1년이 흘러서 다시 그때, (08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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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 심유경입니다. 안녕하세요?

올 한해동안 많은 분들의 격려를 받으며 공부하고 있었습니다만
여전히 불안감을 떨칠 수 없었습니다.
다른 분들 보다 그렇게 잘하는 것 같지는 않았기 때문이었지요.

그래도 최대한 열심히는 한다고 했긴 했는데...
지난 블로그의 로그들을 둘러보면 열심히 공부한거 치곤 포스팅이 너무 많았군요...;

그리고 시간은 흘러 ...



올것이 오고 말았습니다..;
작년 경험이 있었던지라 처음에는 무서워서 조회 버튼을 도저히 누를 수가 없더군요;;

그래도 어찌어찌 조회를 해보니 ...

... 다행스럽게도 이번에는 어떻게 잘 된 모양이었습니다;;
제 이름으로 합격했다는 파란 글씨가 뜨네요.



이번 합격자 커트라인은 저 정도인 듯 합니다.
점수는 차후에 공개된다니 제 점수가 어느 정도인지도 확인해 봐야 할 것 같습니다.

그나저나 공고문에 나온 일정상 다시 서울로 가야 하는 것 같더군요.
몇일전에 서울에 있던 방을 뺐었는데 도로 다시 올라가게 되버렸습니다.
잘하면 원래 살던 곳으로 다시 돌아갈런지도 모르겠네요..;


각설하고..

지난 한 해 동안 응원해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여러분도 하시려는 일들, 모두 잘 풀리시길 바랍니다!


그럼, 저는 이만..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by 심유경 | 2008/01/11 08:22 | 이런저런 잡담 | 트랙백 | 덧글(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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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명계식구 at 2008/01/11 08:40
오옷! 2008년 첫달부터 대길이군요! 합격 축하드립니다 'ㅂ'/
Commented by Insane at 2008/01/11 09:18
합격 초 축하드립니다!!
Commented by 모래마녀 at 2008/01/11 09:35
축하드립니다~ :D
Commented by 타케치 at 2008/01/11 11:13
축하드려요~
Commented by 쉬르크프 at 2008/01/11 12:07
합격 축하드립니다!^^
Commented by 빵봉투 at 2008/01/11 12:41
합격 축하드립니다. 앞으로도 더 잘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
Commented by 朗月 at 2008/01/11 12:50
오오 노력의 결실이군요. 축하드립니다.
Commented by 라드린스 at 2008/01/11 14:07
축하드립니다 ;ㅅ;
Commented by Graphite at 2008/01/11 17:45
축하드립니다 :)
Commented by 무릎위의우넹 at 2008/01/11 18:11
아아 축하드립니다. 축하드려요.
Commented by 아따쪼까 at 2008/01/11 18:47
축하드립니다. 이제는 심유경선생님이시로군요. :)
Commented by 루디치 at 2008/01/11 21:42
님 좀 제대로 짱인듯..... ㅋㅋㅋㅋㅋㅋ

영어 신동 심유경님!! ㅎㅎㅎㅎ
Commented by 불새 at 2008/01/11 22:39
달리 무슨 말이 필요하겠습니까. 축하드립니다. 심선생님.
Commented by 심유경 at 2008/01/12 22:49
명계식구님/
사실 전에 모 플래쉬에서는 흉이었지요..;
전화위복? (...)

Insane님/
감사합니다. 저도 확신은 없었는데
이렇게 결과가 좋게 나오다니.. 십년감수 했습니다.;

모래마녀님/
고맙습니다. 계속 열심히 공부해야 겠습니다..

타케치님/
축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또 다른 일들이 펼쳐지려나요..

쉬르크프님/
고맙습니다. 쉬르크프님도 병역 몸 건강히 무사히 다녀오세요!

빵봉투님/
축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빵봉투님도 하시려는 일들 모두 꼭 성취하시길!

朗月님/
감사합니다. 저보다 열심히 공부한 친구들도 많은데
저만 덜컥 요행으로 된 건 아닌가 싶어 두렵기도 합니다;;

라드린스님/
예, 라드린스님도 한 해 만사대통하시길 바랍니다.

Graphite님/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재밌는 글들을 많이 쓸 수 있었으면 좋겠군요..;

무릎위의우넹님/
축하해주셔서 고맙습니다. 계속 정진하겠습니다..

아따쪼까님/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열심히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루디치님/
이제부터 강운의 사나이 라고 불러다오...;
1년치 운을 다 써버린 것 같아;;

불새님/
감사합니다. 저도 이제 곧 불새님 처럼 사회인이 되는군요...; (일단은 군대부터... orz)
Commented by 미스즈찡 at 2008/01/13 18:38
뒤늦게나마 축하드립니다 :D
Commented by canjang at 2008/01/15 10:41
~_~ congratul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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