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방비상천 개발 완료.. 두둥;

에… 심유경입니다. 안녕하세요?

... 낚시에 낚시가 판을 치던 동방비상천 쓰레드.
방금전에도 황혼프론티어에 갱신이 있었다는 낚시가 있어 가볍게 무시하고 있었습니다만

... ? 정말로 갱신 되었더군요;;
서둘러 황혼프론티어 홈페이지로 달려가 보니 일기란에 황혼 스텝분의 코멘트가 올라와 있었습니다.

다름아니라 비상천의 개발이 완료되었다고 합니다.

관련 사이트 및 페이지 :

http://www.tasofro.net/
동인 서클 황혼프론티어 홈페이지



(방금전 업데이트 된 일기 내용 인용)

■ 2008년 05월 13일(Tue) 海原

동방비상천, 마스터 업 종료했습니다
어떻게든 예대제에서의 대면식에 다다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것저것 말하고 싶은 것도 많습니다만 지금은 우선 영양 보급과 수면 보충부터 하러 갑니다 ZZZ


.. 과연 이 다음부터 발매일인 25일 사이에 업데이트가 더 있을지 모르겠습니다만;
일단 무사히 개발 완료인 것 같군요.

아무래도 이런저런 언급할 내용들이 또 있는 듯 하니 다시금 느긋하게 기다려 봐야 겠습니다.

...

정보가 별로 없어 낚시성 포스팅이 되어버렸습니다만;
비상천의 개발이 완료되었다는 사실 만큼은 진실이니 부디 봐주시길.. orz
일단 이번달 25일날 나오는 것은 확실할 것 같습니다.

그럼, 후에 또 정보가 있으면 찾아뵙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내용추가)

아무레도 본문의 내용이 너무 빈약한 것 같아 추가해 봅니다..;

이번 동방비상천을 예약받고 있는 사이트로는
화이트 캔버스를 비롯하여 토라노아나, 메론북스, 그렙 등등 여러 곳이 있는 것 같습니다.
헌데 이들 중에는 특전을 주는 곳도 있고 그렇지 않은 곳도 있지요.
만약 여러분들이라면 어느곳에서 예약하시고 싶으신가요?

재미있게도 웹의 반응들을 보면 정작 아무 특전도 없는 메론북스에서 예약한 사람들이 상당히 많은 것 같더군요.
그 이유는 저곳이 통판에서의 신뢰도가 가장 높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기껏 예약 주문을 해봤는데 발매된지 한참 후에 물건이 날아온다거나 하면 매우 열받는게 당연할테니
다들 안전빵으로 구입하려는 것일까요;

그런 부분에서 가장 불리한 사이트가 화이트 캔버스가 아닌가 싶습니다.
이곳은 이상하게도 통판의 신뢰도가 낮더군요.
들리는 바로는 저곳의 통판 업무 담당자들은 매일 지옥을 왕복한다는데...
대체 업무 프로세스가 어떻게 되어있는 것인지 잘 모르겠지만 좀 업무재설계가 필요하지 않나 싶습니다.

게다가 이번 비상천 예약 특전의 경우 화이트 캔버스만 가장 늦게까지 밝혀지지 않았는데..
몇일전 드이어 나온 정보에 의하면 비상천 체험판에 등장하는 4명이 그려진 금속제 뱃지가 특전이라는 것 같군요.
왠일로 포스터카드가 아니군요. (...)
그런데 뱃지에 그려지는 그림은 아마 게임 속의 스프라이트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것이라고 하는데..
대략 어떤 형태로 만들어진다는 것인지 감이 잘 오지 않습니다;
샘플이라도 공개가 되면 좋을텐데 말이지요..; 이상하게 특전 정보 갱신이 늦었던 것도 신경 쓰입니다;

... 개인적으로는 그렙에서 예약받고 있는 비상천이 갖고 싶군요.
(서클 앙뉴이적소의 타코님이 그린 아야 포스트카드가 축전)
저번 풍신록 때도 저곳에서 주문해서 크래쉬하우스 작가분의 그림이 그려진 카드를 받았었지요.

토라노아나의 경우 췌몽상의 보스전 테마 두 곡의 어레인지가 담긴 CD를 준다고 하던데..
어레인지 음악 쪽이 궁금하신 분들은 이쪽을 사시지 않을까 싶습니다. (공식으로부터의 어레인지는 아닙니다.)
by 심유경 | 2008/05/13 21:24 | 동방 관련 | 트랙백 | 덧글(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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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1/10Core at 2008/05/13 21:27
오오 황혼 오오
기대되는군요.25일이 기다려집니다.
Commented by 이자요이 at 2008/05/13 21:28
드디어 개발완료이군요.
뭐 스샷 몇점 안뿌릴까 기대해봅니다.[...]
Commented by 모래마녀 at 2008/05/14 00:33
오오, 개발 완료군요. 25일이 기다려집니다 :D
Commented by 제칸 at 2008/05/14 00:44
원래라면 토리노에서 구매를 했겠지만.. 이번엔 환연 재판을 한통씩 사기 때문에 다음 기회로 미뤄야죠 ;)
Commented by 기자 at 2008/05/14 01:15
토라에서 주문해버렸습니다. 특전이 어레인지CD려나요.....
은근히 화이트캔버스쪽 특전이 심히 끌립니다만 ㄷㄷ.. 샘플나오면 과연 웃을지 울지....OTL
Commented by Insane at 2008/05/14 01:38
이제 나오기만 기다리면 되는군요!'ㅅ'
Commented by 심유경 at 2008/05/14 15:41
1/10Core님/
지령전도 그렇고 비상천 쪽도 기대가 됩니다.
이제 마스터 업도 했다니 스탭분들도 한 시름 놓았겠지요;

이자요이님/
과연 기존 4명 이외에 참전 캐릭터가 밝혀질지 궁금합니다. (...)

모래마녀님/
그날 안테나를 곤두새우고 관련 정보들을 최대한 입수해봐야 겠군요.
..과연 물건은 언제 도착할 것인가;

제칸님/
아쉽습니다. 그나마 다행이도 이번 예대제에서 추찰제작위원회가 별 다른 물건은 내놓지 않는지라
제칸님 지갑 사정에도 조금은 도움이 되었군요. (...)

기자님/
국내에는 토라 족에서 주문하신 분들이 꽤 계신 것 같군요.
뭐; 국내는 어차피 저 동네보다 물건이 늦게 올테니 궂이 멜론을 이용할 필요는 없을려나요..
그나저나 화캔은 과연..? 흐흠;

Insane님/
볼륨이 약간 걱정되기는 합니다만
황혼이라면 어떻게든 해주리라 막연한 기대를 걸고 있습니다..;
Commented by 버거 at 2008/05/15 04:22
무사히 완료해서 안도되네요 ㅠㅠ 25일만이 기다려집니다
Commented by 심유경 at 2008/05/16 09:23
버거님/
이제 9일 남았습니다. 후덜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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