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글 "피 좀 채우려 했을뿐인데..." (동방도타) 동방 관련

에… 심유경입니다. 안녕하세요?

문득 유투브에서 이런 영상을 보아 링크해 봅니다.


체력이 간당간당했던 리글은 피를 좀 채워보려는 요량으로 중립 요정을 상대로 벌레를 꺼냈을 뿐이었습니다.
하지만 하필 옆 라인에는 겐지가...
덕분에 스킬을 쓰면서 모습이 드러난 순간 바로 피츙 ;

...

역시 주변 확인은 AOS 에서 중요한 부분인듯 싶습니다.. orz


그리고 덤으로 같이 본 영상 하나더,

사나에 : "이, 이대로는 위험해.."
사나에 : "난 여기를 빠져 나가야겠어!!"
사나에 : "으아아아~" (절벽에서 뛰는 사나에)

스이카 : "잡았다 요놈!" (낚아채서 뒤로 던진다)

레이무 : ㅅㅅ

딱 이런 상황이네요. (...)

덧글

  • NaKaDaC 2011/12/21 19:25 # 삭제 답글

    리글 같은 경우에는 그냥 묵념....
    사나에 안습 ㅠㅠ 점프대[?]에서 뛰어내릴떄 은근히 시간이 걸리는지라 스킬 준비하기 참 편하죠[사정거리 잘못계산하면 삽질하겠지만]
  • 심유경 2011/12/22 10:57 #

    미스티아로 공중에 날아가다가 저기 걸려서 끔살 당하는 경우도 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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