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관련 기사(?) : 독수리 5형제 무능한 1호 "역시 형이야, 구하러 왔구나"
에… 심유경입니다. 안녕하세요?
최근 모 만화가 다시금 인기를 얻고 있더군요.
어렸을 당시에는 몰랐던 숨겨진 재미(?)들이 속속 재발견되고 있어서 그런듯 합니다.
어제 타임라인에서도 미츠카이님이 해당 짤방을 패러디하여 동방으로 꾸며 주신것을 보아 여러분께도 소개해드려 보았습니다.
미츠카이님의 짤방을 그냥 가져오기만 하는건 좀 그런지라 하는 김에 조금 더 덧붙여았습니다.
아무래도 이런 류는 종이 신문 느낌의 붕붕마루 보다는 카카시염보가 더 어울리는 것 같아 애꿎은 하타테가 희생되었습니다. (...)
재밌게 봐주셨으면 합니다.
그럼 저는 이만..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역시 레이무씨, 마계에 갇힌 저희를 구하러 오셨군요 pic.twitter.com/Qxf7LPMDTL
— Mits (@mits203) September 21, 2013
하쿠레이 신사 무녀 무능한 레이무 [사진=기자가 직접 염사]
카카시염보 히메카이도 하타테 기자 = 최근 산의 텐구들 사이에서 '역시 레이무씨, 구하러 오셨군요'라는 제목으로 스쿠프 사진이 돌고있다.
공개된 스쿠프 사진은 과거 이변 '성련선'의 한 장면으로 마계로 납치된 마리사와 사나에가 "역시 레이무씨, 구하러 오셨군요" 라고 말하자 레이무가 진지한 표정으로 "아니, 나도 갇혔어"라고 말하고 있다.
짧지만 강한 한마디가 텐구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스쿠프 사진을 접한 텐구들은 "자기 3자매다", "짧은데 빵터졌다", "함께 갇히라고 달아준 주인공 타이틀이 아닐텐데?"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히메카이도 하타테 기자 - himekaidou_hatate@youkaimountain.com
[©'요괴·인간 다종족 글로벌 염사신문' 카카시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에… 심유경입니다. 안녕하세요?
최근 모 만화가 다시금 인기를 얻고 있더군요.
어렸을 당시에는 몰랐던 숨겨진 재미(?)들이 속속 재발견되고 있어서 그런듯 합니다.
어제 타임라인에서도 미츠카이님이 해당 짤방을 패러디하여 동방으로 꾸며 주신것을 보아 여러분께도 소개해드려 보았습니다.
미츠카이님의 짤방을 그냥 가져오기만 하는건 좀 그런지라 하는 김에 조금 더 덧붙여았습니다.
아무래도 이런 류는 종이 신문 느낌의 붕붕마루 보다는 카카시염보가 더 어울리는 것 같아 애꿎은 하타테가 희생되었습니다. (...)
재밌게 봐주셨으면 합니다.
그럼 저는 이만..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덧글
DECRO 2013/09/23 10:31 # 답글
G-32호 2013/09/23 12:45 # 답글
&! 2013/09/23 19:28 # 삭제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