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WA 2013 2일차, 동방 관련 장면들 정리 동방 관련

○ 관련글 : AWA 2013 첫날 풍경, ZUN님에게 증정된 AWA TOUHOU SCROLL PROJECT 등. by 심유경

에… 심유경입니다. 안녕하세요?

어제에 이어서 AWA 2013 관련 내용들이 이어집니다.
ZUN님 및 행사에 직접 참여하신 분들의 보고를 정리하여 보았습니다.
오오오, 이번 행사에서 주목을 받았던 그 물건이로군요. 1인당 1개 제한으로 팔았다고 합니다. 또한 행사장 내에 이 그림의 큰 버전도 같이 걸려있었다고 하는군요. ZUN님이 직접 사인을 해놓은 물건이었던지라 많은 사람들이 보고 침을 흘렸다는 후문 입니다.

"이 이벤트는 올나이트였던걸 잊어먹었다. 밤중에도 절규가 울려 퍼진다"
더불어 이 이벤트는 밤낮없이 쭉 이어졌다고 합니다. 과연 미대륙... 파워풀 합니다.
그리고 날이 밝아 둘째날 행사로 그대로 이어졌습니다. (...)



"사인회 종료했습니다. 모두들 사인용으로 가져온 공식 작품이 버라이어티 한가득이었습니다. 어떻게 맹월초가 처음 연재되었던 코믹렉스 같은걸 들고 온 분이 계시지요?"
어딜가든 덕력 강한 분들이 계시지요. ... 그나저나 저 렉스라면 저도 가지고 있는데... 하하하 (...)
"둘째날 채널 종료! 아메리카 팬들 모두가 그려준 두루말이를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길어-!"
어제 다뤘던 동방 스크롤 프로젝트의 그것이군요! 뒤로는 각종 동방 코스츔 플레이를 한 팬분들의 모습이 보입니다.

이날, 동방 코스츔 플레이를 한 분들이 정말 많았다고 하는군요.
"애틀란타에 도플갱어가 출현했어요"
이렇게 ZUN님 코스츔 플레이도 보였습니다. (...)
또, 현지에 계셨던 분에 따르면...

정말로 많은 분들이 동방 코스츔 플레이를 해주셨던 것 같습니다. 오오 양덕 오오...
가족들이 함께 동방 코스츔을 한 경우도 많이 보였다고 하고 재미난 사진들도 참 많더군요.
하나하나 다 소개해드리지 못해 아쉬울 정도입니다.

이 행사에 직접 참여하셨던 Sedrife님의 트윗을 인용해보면, 이번 이벤트는 북미 지역에 있는 동방 팬들이 대거 결집한 것 같았습니다.






오오 칸누시 사인 오오... 부럽군요.

이밖에도 많은 일들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부분 부분 감상들로는 행사 내용에 대해서 자료를 정리하기가 조금 부족합니다만, 후에 3일간의 자세한 행사 내용과 과정 등이 공식측으로부터 정리된 것이 올라오면 또 다시 다뤄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가장 최근의 ZUN님 코멘트에 따르면... (여기 시각으로 29일 정오경)
"오늘밤도 올나이트라서 절규거 울려 퍼진다. 오타쿠 파워 무셔"
이틀연속 올나이트인가요. 후덜덜; 엄청난 체력이 아닐 수 없습니다. 설마 이틀 연속 잠도 안자고 참여하는 분들은 없겠지요; 내일인 3일째에는 또 어떤 일들이 있을지 궁금합니다.

그럼 저는 이만..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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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무명 2013/09/29 20:53 # 삭제 답글

    미칠듯한 존재감의 흑 레이무
  • ㅁㅁㅁ 2013/10/01 06:04 # 삭제 답글

    남자 코스프레이어가 더 많아 보이는데 ㅋㅋ
  • 사현 2013/10/01 16:53 # 삭제 답글

    부럽네요. 국내에서도 이런 기회가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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