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잔~라디오 방송일 입니다. (15.01.28) 동방 관련

에… 심유경입니다. 안녕하세요?

오늘이 방송일이었는데 놓치고 있었군요.
2015년 첫 두잔~라디오 입니다.
"그렇네요. 오늘 2잔째부터 시작하는 라디오 방송을 합니다. 테마는 2015년의 포부라던가 어쩌고라던가 하는 이야기 방향으로 가려면 어떻게 하면 좋을까, 입니다."

○ 관련 페이지 :

http://www.ustream.tv/channel/nikenme-radio
2軒目から始まるラジオ


(오늘은 이미 안주가 다 떨어진 이후부터 봤습니다. orz)

위에서 ZUN씨도 언급하고 있긴한데... 은근히 떡밥이 있었습니다.
콤프에이스의 술칼럼에서 언급한 2015년에 있을 무언가의 변화 언급이라던가...

저보다 먼저 방송을 보고 계셨던 다른분의 트윗을 보니 이런 말씀을 하셨더군요.
"콤프에이스의 술 칼럼이 마토메 사이트로 널리 알려졌지만서도 두잔라디오를 들어본 한 "뭔가의 발표, 이벤트가 있다"는 아니었고 "이전에 없던 무언가 (발언으로부터)"에 의해서 모두가 변화하지 않을 수가 없다... 같은 말투로 하고 있어서 보충. 그리고 깊어지는 수수께끼."
으음... 과연 2015년에 무언가 행보가 있는 것일까요?
더더욱 아리송해지는군요.

또 이야기가 있으면 더 추가해서 다뤄보겠습니다.

(내용추가)

현재(11시경) 방송은 종료되었습니다.
더불어 두잔~라디오 실황 쓰레드 쪽으로 약간 정리가 올라왔더군요.
(http://jbbs.shitaraba.net/bbs/read.cgi/computer/42510/1351965323/393- 으로부터)

393 :名無しのスレ読み妖怪:2015/01/28(水) 22:58:20 ID:VMkjU61E
・あけましておめでとうございます(1月末)。 神主「喋る豚と喋る骨?」
・2015年。10年代も後半に差し掛かって未来を感じる神主。
・2020年五輪が楽しみな神主(長野オリンピック世代)。
・オコ「1軒目でいっぱい歌ってガス抜きしてきたじゃないですか!君に胸キュン歌ったじゃないですか!」
・オコ「二軒目例大祭スペシャルとか?」 神主「面白いかも」 オコ「言わなきゃよかった!」
・元々は「東方と離れたZUN」ってコンセプトだった二軒目。今じゃ東方の話題があった回がレア回に。
・神主「同人は作る側と受ける側で労力が見合ってない。その人の人生を狂わす位の事をしたい」
・オコ「ソーシャルゲームRPGのRの字は課金か!課金プレイングゲームか!」 神主「なるほど」
・名刺交換から入るドワンゴの斎藤くん。話が進もうとする時に限って切れるUst…
・闘会議(今週土日)はかなりドキドキ。来る人数によって出来ない事が出てくるのが怖い。
・斎「たぶん大丈夫です!」 神主「たぶんとか言ってる時点で死ねばいいのにwww」
・二軒目の裏でニコ生。実況の実況というなんとも…。
・靈異伝の話。神主「あの頃は大学生だったから!あれから20年経ったんです!」
・ニコ生見入ってた二軒目。 オコ「二軒目ラジオは良い話する所じゃないんですよ」

394 :名無しのスレ読み妖怪:2015/01/28(水) 22:59:44 ID:VMkjU61E
・神主「アフィブログに取り上げられない程度にギリギリの良い話をする」 →その矢先、結婚発表
・この間の放送で解析された本棚 → 神主「おもしろいかなと思って(わざと)並べた」 すごいサービス精神。
・本当はいっぱい漫画持ってるけど棚に置きにくい(影響力がありすぎるから)。
・神主「最近の漫画は嫁さんが買ったのを読むくらい」
・二軒目の抱負2015。神主「例大祭でやる?」「今年からやる事は多いなー、と」
・斎藤くんに厳しい二軒目ラジオ。ZUNビール打ち合わせで寝てた人=斎藤くん(1年目)
・神主「10代前位の若い人にゲームを面白いって感じてもらう事が大切」
・神主「伴さんもひろゆきさんも信用してない。同人の事なら僕がやらなきゃいけないし、楽しい仲間?憩いの場」
・神主「ZUNビールはドワンゴの冒険」
・闘会議は闘劇みたいな格ゲ要素薄め?なんでそんな名前に。
・神主「蟹好きですから(催促)」 一迅社からオリーブオイルが届く神主。
・聴いてても何も得をしない軽い自己責任なラジオ、って事を斎藤くんに説明。
・小此木さんの2015年抱負「リストラされない」「社会人として真人間になる」
・神主「今年は面白い事になりますよ」

序盤ブツ切れラジオ&中盤毒神主でまとめ内容は程々

영이전은 확실히 20년 전이지요... 대학시절도 벌써 20년전이 되었군요. 칸누시

그리고 일전에 있었던 NHK의 방송. (관련글 : 오늘 새벽에 있었던 NHK 월드 채널의 동방 특집편을 봤습니다.)
칸누시의 책장이 잘 보이는 장면이 있었는데, 이를 놓고 사람들이 어떤 책이 있는지 막 분석했었지요.
이 책장, 칸누시가 일부러 책 배열을 해놨었다고 하는군요. 엄청난 서비스 정신 (...)

더불어 2015년의 포부와 관련하여 '(여기서는 언급하지 않고) 예대제에서 할까?' 하는 언급이 살짝 있었네요?
그때 뭔가 발표하시는 것일까요... '올해부터 할게 많구나' 라...

역시나 신경쓰이는 내용이 많았습니다.
자세한 윤곽은 좀 더 기다려봐야 할 것 같군요.

그럼 또 소식이 있으면 찾아뵙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덧글

  • flowdian 2015/01/28 23:18 # 삭제 답글

    예대제에서 한다면 역시 동방 관련인 것 같군요?
  • 심유경 2015/01/28 23:20 #

    아직은 잘 모르겠습니다.. 과연;
  • Voss 2015/01/29 02:34 # 삭제

    플레이 동인의 판매가 언제 시작인지는 모르겠지만, 아마 올해 내에 이런저런 판매가 시작될 듯 하고
    그렇다면 원작자인 ZUN의 입장에서도 라디오보단 제작자들이 모일 수 있는 예대제에서 얘기를 하는게 보다 어울릴거라고 생각한 거 같네요.
  • 컬러 2015/01/29 19:30 # 삭제 답글

    이제 아이도 생겼으니 조금 금전적인 문제를 해결할 시점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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