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015.04.23) 있었던 두잔~라디오 방송 관련 동방 관련

○ 관련 : 지난달 방송 내용


에… 심유경입니다. 안녕하세요?

이번달인 4월의 두잔째부터 시작하는 방송은 22일(목)에 있었습니다.
현재 방송은 종료되었고, 유스트림 채널 쪽으로 녹화분량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관련 페이지 :

http://www.ustream.tv/channel/nikenme-radio
2軒目から始まるラジオ


(이날의 안주)

직접 보고 있었는데, 칸누시와 오코노기씨 외에도 이런저런 분들이 함께 하셨습니다.
마스터업을 끝낸 황혼도 한숨 돌릴 수 있는 타이밍이려나요.

확인해보니 이번은 언제나의 실황쓰레드 유저분께서도 정리를 해주셨더군요.
대략 이러했습니다.
(http://jbbs.shitaraba.net/bbs/read.cgi/computer/42510/1351965323/421- 로부터)

421 :名無しのスレ読み妖怪:2015/04/23(木) 22:51:04 ID:bfpbKFCE
・小此木さん改め二代目アシスタント豚。二代目パーソナリティZUN。 神主「初代はもう…あれは良い奴だった…」
・3月から引き籠ってた神主。今日もパスモ忘れる程外に出てない。飲み屋にも行ってない。
・開発。 神主「誰を?」 オコ「えっ」 紺珠伝(かんじゅでん) 鈴仙自機化もまだ多く喋れない。
・昨晩の嫁さん「これ何て読むの?」 家の中でも完全秘密主義。二軒目と超会議に合わせた。
・深秘録もネタバレ注意。深と紺でつながってる…?
・超会議は土曜のみ出るつもり(開発&疲労)。ZUNビール(今回ラガー)
・まさかの電子レンジ(?)で放送中断。 電子ちゃん:電波を妨害する程度の能力
・うにさん来てた。今日の夕方にマスターアップ。例大祭間に合う!
・神主「手焼きにしようってなった瞬間に心が軽くなって…!」手焼きでもいつも通りの量出せるみたい。
・ゲーム製作にかけてた力の配分が生活と育児に向いてきてる
・神主「今日もパパパパって歩いて来て」←家ではお父さんお母さんで呼んでるから赤ちゃん語?
・神主「子供いなかったら保育園とか行ってないもん」 「捕まるからね」 オコ「YESロリータNOタッチ」
・ZUNビールとひろゆきビールで量が違う。暑い会場で乾いたノドを潤す役目。
・細かすぎて伝わらない伴さんのモノマネをする神主。
・例大祭は12回目。幻想創世記?
・うにさんも深くは語れない。深秘録は斜め移動?うまく聞き取れなかった…
・プレイドウジンの宣伝。 神主「すげぇ!僕の許可取ったの?」 たまたま通りすがった一般人さん(資料持ちノーアポ)
・ニチアサタイムは3月の合体SPで止まってる。マッサンは見れてた。
・創作に対する敷居は技術的に考えれば下がった、精神的に言えば上がった。
・PCの時間が一時間早くて9時半に〆ようとする神主。 神主「何でこんなサマータイム!?」
・今年の例大祭は大雨でも降るんじゃないかと思う神主。さり気にDAIさんを不安にさせる。
・神主「自分が楽しい事をしよう」「こういう考えになるしかなかった」「僕を育てたのは『天』です」
    「運を手にできた者だけが成功する」「運のスキマを狙えたから」
・小此木さんはこっちの言葉とあっちの言葉を繋ぐイタコ的職業。
・「(この書き方は)そうじゃない!」って思う人ほど来て欲しい編集・出版業。
・神主「言いたい事いっぱいあるんだよ。言う気力がない」「んもー良いんだろ、ゲームさえ出ればいいよ(暴)」
    「楽しみにしてる人からクソゲーだって言われるのが最高だ!(歪)」 疲れて変なテンションの神主
・※ZUNビールのエリアは写真付き身分証明書が必要(免許・パスポート・住基カード等)

終盤寝落ちして聞き逃し…。運の話は聞きながらまとめたから間違ってるかも?
몇가지 신경쓰이는 내용을 확인해보면...

칸누시는 집에서도 절대비밀을 유지하는 모양입니다.
부인 분도 전혀 모르시는 것 같군요.

더불어 이날 방송은 감주전이나 심비록의 미리니름에 각별히 주의를 기울였다는 모양입니다.
위의 정리를 쓴 청취자분은 심비록과 감주전이 뭔가 연결되는게 있는건 아닌가 하고 생각하시더군요.
음, 확실히 14.5 → 15 이고하니...

방송 중간에 '아바바바바' 라거나 '파파파파파' 같은 의미불명의 의성어들이 나왔었는데,
칸누시의 아이가 '파파파파파' 하며 걸어왔다는게 그 이야기 같군요.
아마도 벌써 꽤 많이 자란 것 같군요.

플레이 동인 (이전 명칭 ZUNPS 기획) 관련 언급도 살짝 있었습니다.
이제 곧 있으면 첫 작품인 이상한 호나상향이 나올테니 이쪽 행보도 더 바빠지려나요.

방송 후반부에는 좀 피곤한 모습의 칸누시였는데,
이제 곧 예대제이니, 칸누시도 점점 숨이 가빠질 것 같습니다.
뭐, 여전히 자신이 즐거운 일을 하겠다는 칸누시니만큼 좋은 결과가 나오기를 기대해 봅니다.

관심있으신 분들은 참고해 주시길...
그럼 저는 이만 줄입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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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234 2015/04/24 00:09 # 삭제 답글

    아니 그래도 스토리까지 비밀로 하실줄이야..여느때완 다르군요
  • 하쿠레이 2015/04/24 08:43 # 답글

    가르쳐주어서 재미를 알려주는것 보다 비밀로 기대감을 높이시다니 치밀한 신주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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