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방 얘기가 많았던 이번 두잔~라디오 방송 (150528) 동방 관련

○ 관련 : 지난달 내용 (2015년 4월)


에… 심유경입니다. 안녕하세요?

2015년 5월의 두잔~라디오 방송 (2軒目から始まるラジオ) 은 28일인 오늘 20시부터 시작되었습니다.
1차 술자리에서 이미 안내를 했던 칸누시.. 이번은 어떤 이야기들이 오갔을까요.
"2잔라디오 시작했습니다- 게스트는 이루카씨입니다"


(오늘의 초반 안주)

○ 관련 페이지 :

http://www.ustream.tv/recorded/62771092
http://www.ustream.tv/recorded/62772005
http://www.ustream.tv/recorded/62774743
이날 있었던 방송의 녹화 분량 (나중에 지워짐)
오, 이번은 황혼프론티어의 스탭분이 참여했군요.
동방 이야기가 많을듯한 예감이 듭니다.

그리고 실제로 동방 이야기가 여느때보다도 많은 방송이 되었습니다...!
심비록의 이야기와 감주전 체험판과 관련된 이야기가 계속 이어졌더군요.
후덜덜...

한편, 두잔라디오 실황 쓰레드에서 오고간 내용도 조금 살펴보면...
http://jbbs.shitaraba.net/bbs/read.cgi/internet/22214/1425038592/ 에서

610 :名無し妖精:2015/05/28(木) 20:02:43 ID:T39I3.To0
오, 오늘은 황혼프론티어의 海豚씨가 게스트 같아
심비록 쪽의 이야기는 들을 수 있을 것 같은데

611 :名無し妖精:2015/05/28(木) 20:15:34 ID:W6QuBEC60
미리니름 차례라구

614 :名無し妖精:2015/05/28(木) 21:28:17 ID:T39I3.To0
【전설의】【도시전설】

615 :名無し妖精:2015/05/28(木) 21:38:48 ID:AC6e.NMg0
꽤나 진심으로 은퇴를 생각했던 것 같아, 게임 제작의 고뇌도 이야기했고
감주전으로 동방이 끝날 것 같다는 설도 전혀 틀린건 아닐려나…

617 :名無し妖精:2015/05/28(木) 21:43:58 ID:zfll5Y.E0
5년에 한번이라도 좋으니까 계속 되었으면 좋겠어

618 :名無し妖精:2015/05/28(木) 22:11:06 ID:ZVWkh.8Q0
내년으로 영이전으로부터 20년이야
공동제작도 있었다지만 지금까지 쭉 혼자 주축이 되어 작품을 만들어왔으니까 그런 기분도 들만은 하지

619 :名無し妖精:2015/05/28(木) 22:19:24 ID:4nq7xb9I0
은퇴라는 말이 본인 입에서 나온거야 아니면 그런 인상인거야?

620 :名無し妖精:2015/05/28(木) 22:21:57 ID:T39I3.To0
이야기를 들어보면 뭐랄까 아이와 놀고 싶으니까 게임 만들어질까 같은 심정으로 생각해볼 수 없는 것도 아니야

621 :名無し妖精:2015/05/28(木) 22:22:32 ID:AC6e.NMg0
>>619
칸누시 본인이 말했다. 은퇴를 생각했었지만 감주전으로 오랫만에 게임 만들기가 즐겁다, 라고 말했어
게임을 만드는 건 지금도 즐겁지만, 어째서 계속 만들지 않으면 안되는걸까, 같은 말도 해서
게임 제작에 고뇌하는 느낌이었어

622 :名無し妖精:2015/05/28(木) 22:26:19 ID:u0cBTTHQ0
지금은 꽤나 즐겁게 (게임) 시스템 얘기를 하고 있으니까 계속되는게 아닐까

623 :名無し妖精:2015/05/28(木) 22:28:09 ID:zfll5Y.E0
괴로우면 쉬면 되고, 쉬다보면 또 만들고싶어지지 않을까나…

624 :名無し妖精:2015/05/28(木) 22:55:49 ID:Ok8e/eB.0
【돈이 있으니까】【괜찮음】

625 :名無し妖精:2015/05/28(木) 22:55:52 ID:T39I3.To0
【스플래툰을】【삽시다】
【WiiU도】【삽시다】

626 :名無し妖精:2015/05/28(木) 22:56:28 ID:JXxYMC8M0
칸누시도 추천하는 스플래툰! 모두들 (게임기)본체째로 사자구!(직구

628 :名無し妖精:2015/05/28(木) 23:03:43 ID:DpgmfUEc0
여튼 지금은 즐거워서 어쩔줄 모르는 느낌이라 좋았다
이런 언급도 있었던 모양이더군요.

그리고 동방 관련 이야기가 나왔던 것을 트위터 등지를 통해 파악하여 조금 정리해보면...
(심비록 관련)
- 황혼프론티어는 플랑드르를 내놓고 싶은 마음도 있었다
- 카센의 애완동물로 곰을 내놓자는 의견도..
- 심비록 레이무 스토리 마지막 부분의 그것은 오타 (카센과의 대화에서 나왔던 그것...?)
- 니토리 성격이 그런건 옛날부터. 칸누시의 텍스트가 나올수록 더욱 더 그렇게
- 카센에 대해 뭔가 나올락말락 하자 제지해버리는 칸누시

(감주전 관련) *미리니름 주의?
- '동방은 상냥한 게임, 이라고 말한적은 없다구'
- '루나틱의 어려운 정도는 상정 안' '(감주전) 루나틱은 지금까지의 루나틱과는 달라'
- '레거시는 버려, 레거시는 미쳐있어'
- '컨티뉴는 자신의 프라이드를 담보로 삼은 것 같은 물건'
- 레이센은 인간이 아님 (설정 텍스트의 그것은 복붙 미스?)

(그밖에)
- '10년후에도 20년후에도 슈팅게임을 남겨놓을려면 계속 만들 수 밖에 없어'
- 교토에서 열리는 비봉클럽 온리전과 관련된 언급이...?
- 리듬게임은 자신이 없는 칸누시
- (탄막아마노자쿠의) 핏풀 나이트메어는 칸누시고 노아이템 클리어를 못한듯? (...)
같은 내용들을 살펴볼 수 있었습니다.

또한 실황쓰레드 쪽으로 언제나의 그분이 정리글도 올려주셨더군요.
위에 나온 내용들과 비교하여 교차 검증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http://jbbs.shitaraba.net/bbs/read.cgi/computer/42510/1351965323/437- 로부터

437 :名無しのスレ読み妖怪:2015/05/29(金) 00:21:24 ID:aTxNfMbk
・パラオでヒザが日焼けした神主(灰にはならない)。パラオは紫外線が強いせいでなんか赤い神主。
・神主「何かその、うーん、スプラトゥーンやりてぇな」「ワクワクしますよ、オリジナルタイトルで技術的にスゴいし鼻にかけない」
・ゲストは黄昏の海豚さん。 オコ「海の豚と陸の豚が」 いる「あとは河の豚が居れば完璧ですね」
・放送始まってからツイートして本人証明。わりと適当ななりすましアカがあるっぽい?
・パラオで携帯が使えなかったせいでいつ帰ってくるのか誰も分からなかった。
・お土産はパラオのお酒。「Shimachu Nagomi -島酎なごみ-」 パラオ産(日本人プロデュースの)芋(タロイモ)焼酎。
 「PALM BAY」パラオ産ワイン。パラオジャスコの一押し商品?
・神主「なんで日本語?ってコメントあるけど、パラオは昔日本だったの。日本統治時代があったの」 知らなかった(無学)
・ネタバレありで。 神主「深秘録改めて見直してみたけどだいぶはっちゃけてる」
・注文はサイキックもしくはスマブラFZEROコースなアクティブな背景。
・いる:萃夢想→緋想天の時と同じように心綺楼→深秘録で大幅焼き直しだった。
    意見は「不具合なんとかしろ」と「あのキャラ性能は便利だからウチのキャラにも」の2パターンに分かれる。
・いる「ストーリー・設定をもっと早く教えてほしい」 神主「自分の中で決めすぎると作品にとって良くないから」
 あえて教えないことで黄昏側にいろいろ好き勝手してほしい?
・妹紅:緋想天から候補にあった  フラン:緋想天から候補だったけど他と接するキャラじゃなかった
・紺珠伝は魔理沙だけ深秘録と繋がってる。書譜見て吹いた初耳の海豚さん。
・過去キャラの話。 神主「風神録の頃は過去っぽいの出して」「その後も(回帰の)流れで」「神霊廟は妖々夢」「今回は永夜抄の流れ」
・神主「妹紅は格闘映えしそうだった。速ぇし攻撃が素直だし超強くねーか?って思った」
・いる「現状で魔理沙が強キャラ」「あとはこころ一輪」「速いと間合い詰めやすい・逃げやすいで強いです」
 神主「基本全キャラ使える人が最強だからね」 相手をいかに知っているか。
・神子:カッコイイモーションが1テンポの遅さにつながるという悲劇。 神主「カリスマ高そうなのに強くない…」
・この次あたりから個別修正に入る。壊れキャラを弱体化するよりは弱キャラを引き上げる方向で。

438 :名無しのスレ読み妖怪:2015/05/29(金) 00:22:31 ID:aTxNfMbk
・紺珠伝はギリギリまで作ったからどうしても直しきれないバグがあった。把握はしている。
・紺の斬新なゲームシステム。神主「今風でしょ?」「僕はアイワナだと思ってます」「月のせいだからしょうがない」
 神主「もしかしたら難易度下がるかもしれない」「レガシーは残機ちょっと増えるとか」
 ランクシステムは紅魔郷でスペカと相性悪かった(スペカにはランク適応せず通常弾にランク適応)
 神主「もうね、僕もすっごい疲れた。一旦置いてからするとクリアできたりする」
・神主「難易度は高いけど繰り返しするからみんなクリアできると思う」
 「ルナティックは本物のルナティック」「タイトルにルナティックって入れた瞬間何でも(鬼畜)出来るって」
・聖のオカルトは? 黄昏「100キロババァ」 神主「ターボババァ」  エロいライダースーツはもえ先生が。
・黄昏「オカルト名は月面都市に」→神主「月の都にしましょう?」→黄昏「東方っぽくて良いですね」 紺珠伝の布石?
・始まりは七不思議、そこからオカルト都市伝説。寺子屋背景は候補にあったけどわかりにくてNG。 オコ「けーねを立たせるか」
・霊夢ストーリーのVS華扇戦に誤植?投げたメールは全スルー(パラオ)。単純な誤字脱字なら直せたらしいけど。
・東方は「変革の時」かも。ストーリーが繋がるのもラスボスの正体も客層が入れ替わるのも?
・ドワンゴ幻想入りも神主の雑誌クラッシャー発動? 神主「実際雑誌クラッシュしてきたからね」
・神主「ゲーム作るのは好きなんだよ?好きなんだけど…」「ゲーム作る時の苦労が若い時の比じゃない」
・「息子がいるからたまらない!早く遊びたいからすぐに(製作)終わらせる!」 神主の原動力:酒・息子←New!
・華扇の万歳楽は書籍からの輸入ネタ。タマちゃん(巨大)。
・神主「なつのかげろう良いよねぇ…」 突然コメントを拾って傷口をえぐる神主。
・タマちゃんが2002年の出来事…だと…!? 神主「深秘録はおっさんネタいっぱい使ってるから」
・海豚さん初めての焼酎がパラオの島酎。 いる「またZUNさんに仕込まれてしまった」
・9時半にデジゲー博の江崎総帥来店。
・神主「エフェクトが暴走するバグは放置してもいいようなバグ。見た目派手だけど進行に影響ない」
・目の前でニンニクチャーハンをすくう所にカメラのフォーカスがグイグイ合う。
・神主「僕の中ではレガシーは捨てる方向(合掌)」「レガシーのルナティックは狂おしい事になる」
・弾にランダム要素は無い。パターンがっちり決めてる?
・アドレス指定を無くしたりID管理したりとバグにつながりそうな要素を片っ端から潰してる紺珠伝。
・神主「黄昏酒場は…アレは風神録の」 →落ちる。気になる!

439 :名無しのスレ読み妖怪:2015/05/29(金) 00:23:38 ID:aTxNfMbk
・弐寺で千年幻想郷が流れる時代。 神主「グルーブコースターはネタ満載ですよ」
・音ゲと東方コラボが嬉しい神主。 「どうだい?僕がじわじわと」「これが商業の世界ですよ」
・神主「(グルコスプレイ中)自分の曲なのにわかんない。だから難しい」 アレンジだとその人の癖が出るみたい
・萃夢想セミボス曲の話で盛り上がる。萃夢想から10年…!(2004/12/30 ルーさん調べ)
・神主「アマノジャクの反則生命体はけっこう増えましたよ!?」 人間のチャレンジ精神こわい…!
・神主「アマノジャクはノーアイテムでクリアできる前提で作ったけど… 僕はやりたくない」
・色弱に対しては対処が難しい。 総帥「麻雀の赤ドラが見えないって話があって」 いる「1P2Pのオカルトボールが…」
 星蓮船でもUFOの色で悩んだみたい。
・鈴仙:人間の話 「コピーしたものをそのまま…」 いる「種族:女子高生?」 Web配布までには直るかなー?
・いる「天子の背景に人工衛星とか飛ばしたかった」 神主「地面せりあがって急に宇宙だもん…」
・神主「今年は東方注目した方が良いよ?」 注目しない年などない
・忍殺アニメ1話は見た。 神主「昔のアーケード横スクロールアクション?」「ああいう冒険が出来るのはいいね、羨ましい」
・神主「今日は早く帰るよ?」 とか言いつつ財布を忘れて小此木さんのお世話になる予定の神主
・神主「来月再来月は忙しいから… 代わりに誰か出てくれない?」
・いる「今夜はずっとスプラトゥーン」 総帥「エロいな」 いる「今夜はスミ吐きまくるぜ」
・ゲーム業界の未来のためにスプラトゥーン熱烈宣伝する神主&海豚さん。面白そうなゲーム見つけて明らかにテンション上がる
・デンジャラスディメンションデジゲーハク来ちゃう?
・神主ろれつ回らない位酔った状態で〆。

録画見て聞き逃した所のウラ取ってたらこんな時間かー

여기서 특히 신경쓰이는 부분을 살펴보면...
- 황혼 "췌몽상 > 비상천 때와 같이 심기루 > 심비록으로 큰폭으로 고쳤다"
의견은 "버그는 무엇인가" 와 "그 캐릭터 성능은 편리하니까 이 캐릭터도" 2가지 패턴으로 나뉨
- (황혼) 스토리, 설정을 좀 더 빨리 가르쳐줬으면,
(칸누시) 내 안에서 다 정해버리면 작품에 있어서 좋지 않으니까
- 모코의 등장: 비상천때부터 후보였다
- 플랑드르: 비상천때부터 후보였지만 다른 사람과 접할 캐릭터가 아니었다
- 감주전은 마리사만 심비록과 연결된다. 칸누시 블로그를 보고 뿜었던 황혼
- 과거 캐릭터 얘기, 칸누시 "풍신록 무렵에는 과거 같은 것을 내서" "그후에도 (회귀의) 흐름으로" "신령묘는 요요몽" "이번은 영야초의 흐름"
- 칸누시 "모코는 격투가 돋보였어, 빠른 공격이 솔직해서 너무쎈거 아냐? 하고 생각했다"
- 황혼 "현재 단계에선 마리사가 강캐" "그리고 코코로와 이치린" "속도와 틈메꾸기가 쉽고 도망치기 쉬운 캐릭터가 강함"
- 미코: 멋있는 모션이지만 한 템포 느린게 비극
칸누시 "카리스마 있어보이는데 강하지 않아..." (*역주, 현재 심비록 대전에서 미코는 약캐릭터 취급)
- 이후로 개별 수정이 들어갈 예정, 강캐의 약체화 보다는 약캐의 강화 방향으로

- 감주전 체험판은 아슬아슬하게 완성해서 버그가 있음. (파악은 하고 있다고)
- 감주전의 게임 시스템 이야기 (레거시 모드나 루나틱 이야기 등)
- 히지리의 오컬트: 황혼"100키로할멈" 칸누시"터보할멈", 야시시한 라이더슈츠는 모에선생의 작품
- 달의 도시 오컬트 이름은 칸누시가 정한듯, 감주전의 포석?
- 처음 시작은 일곱불가사의, 거기서 오컬트 도시전설. 마을 서당 배경도 후보로 있었지만 알기 어려워서 NG.
- 레이무 스토리의 대 카센전 대화는 오타? 보냈던 문의 메일은 전부 패스되어 (칸누시가 해외로 나갔었기에)
- 동방은 "변혁의 시기" 일지도. 스토리가 이어지는 것, 최종보스의 정체, 손님층이 바뀌는 것도 ?
- 카센의 만세락은 서적(자가선)에서 수입한 소재, 타마짱(거대)

- 칸누시 "이펙트 폭주하는 버그는 방치해도 괜찮은 버그. 보기에 굉장하지만 진행에는 영향 없음"
- 탄에 랜덤 요소는 없음. 패턴이 확실히 정해져 있는듯?

- 비트매니아에서 동방곡이 흐르는 시대.
칸누시 "그루브 코스터는 네터 요소가 잔뜩"
- 리듬게임과 동방의 콜라보가 기쁜 칸누시. '어때? 내가 서서히" "이것이 상업의 세계야"
- 칸누시 자신의 곡이라도 리듬게임 어레인지곡이 편곡자의 취향이 들어가 쉽게 클리어하긴 어려운듯
- 췌몽상이 벌써 10년전!
- 아마노자쿠의 궁극반칙생명체 증가(노아이템 올클리어 유저) 증가에 놀라는 칸누시
- 칸누시 자신도 노아이템 클리어 가능을 전제로 만들었지만 자신은 도전하고 싶지 않다고 (...)
- 레이센 종족 인간의 건: 복붙하다가 그만... 웹체험판에서는 고쳐질듯?
- 황혼 "텐시의 배경에 인공위성라던가 날리고 싶었어요" 칸누시 "지상에서 치솟아 갑자기 우주인걸..."
- 칸누시 "올해는 동방에 주목해보는게 좋다구요?"

- 스플래툰(신작게임)을 열렬히 선전하는 칸누시와 황혼. 재밌어 보이는 게임을 보면 확실히 텐션이 오른다고
... 이상의 내용이 눈에 띄는군요.

여러모로 뭔가가 있을 것 같은 2015년 입니다.
올해도 두근두근해지는군요..

관심있으신 분들은 참고해 주시길.
그럼 저는 이만..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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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HENTAI신사 2015/05/29 01:07 # 삭제 답글

    히지리의 라이터 슈츠가 모에선생 작품이라니
  • 김렌느 2015/05/29 12:12 # 삭제 답글

    번역 감사합니다 잘 읽고 갑니다~
  • 옥빛의피 2015/05/29 12:30 # 답글

    ZUN님도 스플래툰이 마음에 든 모양이네요.
  • ㄹㅎ 2015/05/29 18:52 # 삭제 답글

    준씨는 아직 플랑을 잊지않았었군요!! 2015년을 기대하라는 말을 보면 감주전 말고도 있다는 뜻일지도.. 암튼 감주전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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