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래위편3의 동방향림당 3화 감상 및 잡설 동방 관련

○ 관련 : 1. 동방외래위편이 드디어 도착..! 바로 살펴보았습니다. (신 향림당 1화 관련)
     2. 얼마전 도착한 동방외래위편2 를 살펴보았습니다. (신 향림당 2화 관련)


에… 심유경입니다. 안녕하세요?

바로 얼마전인 3월 2일 발매된 동방외래위편 삼(3)이 드디어 도착했습니다.
발매 당일날의 새로운 소식도 있었던지라 여러모로 두근거리더군요.

   
   동방외래위편3

그리고 향림당도 어느덧 3화째가 되었습니다.
특히 이번 외래위편3은 동방 서적 특집인지라, 향림당 연재에 대한 ZUN님의 코멘트도 들어볼 수 있었는데,.
향림당은 여러모로 기적적으로 연재된 물건 이더군요.
연재처의 모회사가 파산하면서 데이터도 제대로 건지지 못할 정도였다니...
하지만 그쪽의 담당자분이 어떻게든 연재처를 찾아주셨다는 일화도 실려 있더군요.
(그 담당자분은 그리곤 바람과 같이 사라지셨다고...)

...

한편, 외래위편3에 실린 향림당 3화는
새로 나올 서적인 동방문과진보의 전일담적인 이야기를 다루고 있었습니다.
이 문과진보가 문화첩을 뒤잇는 작품인 만큼, 문화첩의 주역인 아야도 향림당에 모습을 내비추고 있었습니다.

어떠한 이야기였냐면...






(이하에는 동방향림당에 대한 이야기가 적혀 있습니다.
직접 확인하려고 하시는 분들께는 미리니름(스포일러)이 될 수 있으니 주의해주세요.)
















...









...





이번 향림당 3화는 표지에서부터 문과진보의 전일담임을 크게 써놓았더군요.

   
   동방향림당 제3화 "다수의 진실이 있는 세계"
   (대문의 옆 문구) "텐구 신문기자 , 아야의 의도란? 신작 [동방문과진보]의 전일담 스토리가 여기에!"

대문 일러스트에 이번화의 주요 등장인물인 린노스케와 레이무, 그리고 아야와 스미레코가 보입니다.
과연 어떤 이야기였냐면...

...

이야기는 눈이 펑펑 오는 어느 겨울날로부터 시작되었습니다.

향림당에선 린노스케가 따뜻한 음료를 홀짝이는 가운데, 레이무는 향림당에 와선 어떤 서적을 읽고 있는 중이었습니다.
이 서적은 아마도 바깥 세계의 책으로 보이는군요.
"페이크 뉴스" "포스트 트루스" 라는 말이 나오는 것으로 보아 아주 최근의 서적인듯 합니다.
스미레코를 경유하여 온 물건인 것일까요...?

페이크 뉴스(가짜뉴스) 도 그렇지만 포스트 트루스(Post-truth)라...
https://en.oxforddictionaries.com/definition/post-truth

post-truth
Relating to or denoting circumstances in which objective facts are less influential in shaping public opinion than appeals to emotion and personal belief.
(어떤 감정적인 호소나 개인적인 신념이 객관적 사실 보다 더 여론을 형성하는 상황이나 그와 관련된 것을 일컫는 말)

옥스포드 영어사전에서는 위와 같의 정의하고 있는 말입니다.
최근의 정치적 상황과도 많은 연관이 있는 단어이지요.

이에 대해서 린노스케는 좀 더 직접적인 설명을 덧붙이더군요.
"세계 대통령이 바뀌었는데, 그녀석이 거짓을 진실로 왜곡하는 일을 일삼아 큰 혼란이 일어난 모양이야" 라고...
이거 아무리 보아도 트○프 가 떠오릅니다. (...)

레이무가 보고 있는 것은 어떤 잡지로, 바깥세상에서는 이를 주간지(週刊誌) 라는군요.
본래 주간지라고 하면 일주일마다 나오는 잡지이지만,
지금은 뜻이 좀 바뀌어 시사 잡지 내지는 황색언론(...)의 대표격 같은 느낌이 되어버렸습니다.
(*황색언론: 옐로 저널리즘, 흥미본위의 선정적인 보도를 일삼는 언론)

이런 내용을 두고 바깥세상도 "환상향 처럼" 권력투쟁인거네... 라는 레이무.
하지만 이를 듣곤 이상하게 생각하는 린노스케 입니다. 환상향에서 권력투쟁이라니..?

하지만 레이무에 따르면, 인간마을을 둘러싸고 온갖 요괴세력들이 뒤에서 암투를 벌이며
서로 인간마을을 차지하려 드는 현 상황을 이야기해줍니다.
이것에 대해서는 현재 영나암 쪽에서 절찬리에 암투가 진행중이었지요.

텐구나 너구리는 이미 마을을 드나들며 간섭중이고, 캇파나 토끼들은 마을에 물건을 팔고 있으며
요괴절(묘렌사), 도장(신령묘) 또한 인간 마을 사람들의 마음을 장악하려 혈안이 되었다며 혀를 차는 레이무 입니다.
어디서 부터 손을 대야할지 모르겠다는데...

하지만 린노스케가 보기에, 레이무는 진정 곤란해 보이지는 않았습니다.
오히려 레이무는 한발 떨어진 관찰자로써 이 상황을 즐기고 있는 것으로 비춰지는 모양이더군요.
자유로운 존재인 하쿠레이의 무녀 레이무 인지라 당사자가 아닌 한발 떨어진 곳에서 이 상황을 관찰하고 있을 뿐이라는 린노스케의 날카로운 눈입니다.
그러면서 레이무에게 조금은 짓궂은 질문을 던지는군요.

   린노스케 "그런가, 가게 밖에서는 그런 큰 일들이 있구나...
        그런데, 만약 환상향이 누군가의 지배하에 들어간다면, 대통령은 누가 되는게 좋겠어?"

... 린노스케의 질문에 생각에 잠기는 레이무 입니다.

그때, 정작을 깨는 손님이 있군요.
누구인지 확인하자 린노스케의 인상평이 좋지 못합니다. (...)
물건을 사지도 않고, 신문을 팔러올 뿐인데, 괜히 쫓아냈다간 안좋은 기사가 날까 곤란한, 귀찮은 손님.
바로 텐구 신문기자, 샤메이마루 아야 였습니다.

게다가 들어오자마자 레이무가 있는걸 보곤 사진부터 찍어대며 기삿감이라는 반응이 몹시...;
레이무도 이제는 완전히 익숙한지 별다른 리액션도 취하지 않습니다.
뭐랄까, 파파라치에 엄청나게 시달린 유명인 같은 모습이군요. (...)

아야는 최근 향림당에 바깥 세상의 도구들이 속속 입하되는 것이 신경쓰이는 모양으로, 그것을 취재하러 온 것 같습니다.
그 이유에 대해 추궁당하자 "그건 외래인 우사미군이..." 라고 말하려다 아차, 하고 입을 다무는 린노스케.
아무래도 스미레코가 향림당을 찾는 것은 레이무에게는 비밀로 하고 있었던 모양입니다.

하지만 아야는 놓치지 않고 물고 늘어지는군요. 일부러 레이무 들리게 큰 소리로 향림당이 환상향에 굳이 외래문물을 들이고 있다며 그거 위험하지 않냐며 레이무를 도발하는 아야 입니다.
머리가 아파지기 시작한 린노스케 였습니다만, 하지만 그런 도발에 끄떡없는 레이무로군요.

스미레코에 대해 이미 잘 알고 있다며 문제없다는 레이무 입니다.
이미 스미레코가 향림당을 드나들고 있다는 사실도 잘 알고 있는 모양이군요.
외래인을 원래 세상으로 돌려보내는 것이 레이무의 역할일텐데 이게 뭐하는 상황인지 캐묻는 아야.
레이무는 스미레코는 본인의 의지와 능력으로 환상향에 온 것이라며, 자신의 관할이 아니라고 딱 잘라 반박합니다.

하지만 아야는 그런 레이무를 한층 더 도발하는군요.
"[하쿠레이 신사가 외래인과 손을 잡고 환상향을 지배!?] 이 진실, 충격적인데요?" 라며 신경을 마구 긁습니다. (...)
그게 뭐가 "진실" 이냐며 화내는 레이무. 하지만 아야의 자세는 확고 합니다.

   아야 "어라, 나는 이게 진실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니 더더욱 진실을 전하는게 뭐가 이상하려나요
      진정한 의미로 객관적인 사실 따위, 이상적인(ideal) 세계에서 밖에 존재하지 않아요.
      이것이 제가 신문기자를 계속 하고 있는 까닭이랍니다.
      그러니까, 새로운 진실 -포스트 트루스- 은 내가 만든다!"

우와아... 이 무슨 대안적 진실을 다루는 언론 (...)
예전에도 아야가 직접 사건을 일으키고 그걸 기사르 쓰는 느낌이 있긴 했지만
최근의 시사 소재와 맞물리고, 진실의 지배자(영나암에서) 구도까지 생기면서 더더욱 그런 느낌이 강해진 것 같습니다.
마을을 두고 벌이는 요괴들의 이권다툼에 끼어들 수 없어 방관하고 있는 레이무로썬 더더욱 신경을 긁는 일이로군요.

한편, 린노스케는 이 싸움을 멀찍히서 구경중이었습니다.
날씨가 추운만큼 따뜻한 차가 더욱 맛나는 린노스케.
아야의 저 태도는 레이무를 도발하기 위함임을 잘 알고 있군요.
아야가 우사미군(스미레코)에 대해서 알고 싶어하고 있다는 사실을 간파합니다.

"그런데..." 라며 두 사람 사이에 끼어드는 린노스케.
무슨 용건으로 온 것인지 아야와 레이무에게 물어봅니다.

아야는 "어떤 정보원" 으로부터, 오늘 스미레코가 향림당에 올 것이라는 정보를 입수하여 취재를 온 것 이었습니다.
레이무 또한 비슷한 정보로 여기에 온 것 같군요. 아마도 선인 (이바라키 카센) 이 이 둘의 정보원인 것 같습니다.
레이무는 스미레코에게 환상향에 올 때는 반드시 신사에 오라고 당부할 참인 것 같습니다.

스미레코를 두고 다시금 말싸움을 벌이는 아야와 레이무.
특유의 도발적인 태도로 레이무를 공격하는 아야에게 살짝 열받은 린노스케도 슬쩍 돌려까는군요.
그런 점과 점의 정보로는 제대로 기사를 쓸 수 없다며 충고해줍니다.
린노스케의 충고에 감사하다며 그렇기에 더더욱 스미레코 본인을 만나 취재를 해야겠다는 아야인데...

하지만 정작 이 둘의 목적인 스미레코가 향림당에 오질 않는데... 살짝 걱정이 됩니다.
그러고보면 지금 밖에는 폭설이 내리고 있었지요.

   린노스케 "조난당한거 아닐까?"

말이 끝나자마자 부리나케 문을 박차고 나가는 아야와 레이무 입니다.
이 둘이 나가는걸 보고서 비로소 저 둘이 찾아나섰다면 큰 일은 없겠지.. 라며 안심하는 린노스케로군요.

...

결국 얼마지나지 않아 레이무와 아야에게 구조된 스미레코 였습니다.
이렇게 눈이 펑펑 오는 곳은 처음이라며 살짝 흥분한 스미레코 로군요.
가벼운 옷차림으로 폭설에 조난당해 죽을 뻔 한 것 치고는 대단합니다. (...)
뭐, 스미레코로썬 어차피 잠에서 깨어나면 현실로 돌아와 있으니 이정도는 괜찮았던 모양이군요.

여튼 스미레코가 도착하자 바로 취재를 개시하려는 아야 입니다.
샐러리맨 처럼 명함을 건냈다는 문구를 보니 영나암에서 명함을 건네던 그 아야가 생각나는군요.

   
   영나암 32화 中, 공손한 아야

환상향에도 신문기자가 있다는 사실에 신기한 스미레코,
그리고 그 취재 대상이 자신이라는 말에 더더욱 신기해 합니다.
취재를 거절하라며 충고하는 레이무 였지만, 그 말이 끝나기도 좋게 OK ! 해버리는 스미레코 입니다. (...)
마치 자신이 유명인이 된 것 같다며, 어떤 취재이고 어떤 신문인지 물어보는 스미레코로군요.

그런 스미레코 앞에서 자신만만하게 자신의 새 기획물을 소개하는 아야 입니다.

아야는 그동안 속보 형식의 신문을 중심으로 활동했지만,
바깥세계의 잡지를 참고하여, 새로운 언론지를 만들려고 하는 것 같군요.
이전과는 다른, 새로운 형식의 기사 스타일로 진실을 다루는 잡지가 될거라며
아까 레이무가 보고 있던 주간지를 가리키는 아야 입니다.

아야의 새로운 주간지, 이름하여 文々春新報 문문춘신보,
아마도 옆동네 주간지인 분슌 文春 을 패러디한 것 같군요. 그렇다면 발음은 분분슌신보 ?

그런 아야 앞에서 들고 있던 주간지를 직접 살펴보는 스미레코

   스미레코 "우와- 이거 대중주간지잖아, 이런거 사는 사람들은 아저씨들 뿐이라는 이미지인데-"
        "솔직히 이거 연예인의 불륜이라던가 약물이라던가, 정치나 돈 이야기 라던가
        "요즘의 인터넷 세대는 흥미없다고, TV도 안보는 사람들도 많은데"
        "나 이런데 실리는거야? 이거 무슨 스캔들 기사? 아 혹시 도쿠모(読モ:독자모델) 인가!? 싫어- 부끄러!"

   (*독자모델: 전속 모델이 아니라, 잡지 독자 등에서 뽑은 아마추어 모델)

빠른 입담으로 순식간에 아야를 할말없게 만드는 스미레코...
방금전까지 레이무를 몰아붙이던 모습의 아야와는 전혀 다릅니다. 여고생 무서워요 여고생...
이런 스미레코를 보며 저 고압적인 텐구를 압도하는 모습이 마치 사냥감을 잡는 도쿠모(ドクモ 독거미(ド蜘蛛) ?) 같다고 생각하는 린노스케 였습니다.

당황하면서 얼버무리는 아야.
좀 더 취재의 내용을 설명하려고 하지만 뒤에 있는 레이무와 린노스케 때문에 제대로 말을 꺼내지 못합니다.
그러니 장소를 바꿔 얘기하자는데... 산의 회의실로 초대하겠다는군요.

하지만 이를 제지하는 레이무 입니다.
아야 이녀석은 인간이 아니라 사람 잡아가는 텐구인 만큼 조심하라며 충고하는군요.

... 그러나 이것은 스미레코에 있어서는 역효과 였습니다.

   스미레코 "테, 텐구라고요? 굉장해, 굉장해! 뭔가 거물을 만난 것 같은 느낌! 환상향만세!!"

역시 비봉클럽 초대회장 답달까...
마치 어딘가의 물리학도가 생각나는 액션입니다.

결국 아야의 취재에 응하기로 하는 스미레코 로군요. 레이무도 이를 막을 수 없었습니다.
그렇게 아야와 재회를 기약하곤 떠나가는 스미레코. 아야도 용무가 끝나자 떠난 모양입니다.
지친 표정으로 향림당을 나서는 레이무가 왠지 처량해보이는군요...

   레이무 "(린노스케에게) 아까 얘기 말인데, 일단 텐구는 절대 안돼.
       진실을 만드니 어쩌니 하는 그런 놈들, 환상향의 지배자를 맡겼다간 다 글러먹어"

텐구에 어지간히 시달린 레이무다보니 이런 반응이 나옵니다.
뭐랄까, 트○프 대통령 관련 건을 ZUN씨가 돌려까는듯한 느낌도 드는군요.
... 일단 인간 마을의 요괴 권력다툼에서 텐구는 무녀에게 찍혔습니다. (...)

이런 상황을 보며 린노스케는 다시한번 스미레코의 그릇이 큰 점을 되새기는군요.
저 스미레코라면 필시 레이무의 충고도 결국 자기가 내키는대로 행동할 것이라는것도 잘 파악합니다.
그러면서 과연 이 취재가 어떤 기사로 나올지 기대하는 린노스케로군요.

하지만, 이 취재가 기사로 나오는 일은 없었습니다.
새 주간지가 어떤 점을 간과했다는 사실을 알게된 아야가 스스로 잡지를 발매금지 처분을 내린 모양이더군요.
아야가 말한 새로운 진실이라는게 대체 어떤 모양일지 궁금했던 린노스케가 아쉬워하며 막을 내리는 향림당 3화 였습니다.

이어지는 내용은 동방문과진보에서 계속됩니다?



...



짧았지만 스미레코가 활약하는 향림당 3화 였습니다.
무녀도 아무렇지 않게 여기는 텐구, 아야를 압도할 수 있는 외래인... 이것이 최강족족이라는 여고생...
과연 스미레코에 대한 취재내용이 문과진보에서는 어떻게 묘사될지 기대되는군요.

또 한편으로는 ZUN씨가 최근의 정세나 시사 소재에 확 꼿히셨다는 걸 알 수 있는 한 부분이었습니다.
문과진보가 나오게 된 계기가 대안적 사실 Alternative facts, 포스트 트루스 Post-truth, 페이크 뉴스 Fake news 같은 신조어 라는 점도 더욱 그렇고
향림당 이번화의 제목인 '수많은 진실' 운운도 영나암에서 아큐가 언급 하는 등 여러곳에서 시사 소재가 들어가 있음이 느껴집니다.

트○프가 ZUN씨에게 상당히 인상적이었던 것 같군요.
도○드 트○프, 당신은 동방에 굉장한 연료를 제공한 것이었어... (...)

앞으로 이것과 관련 내용들이 어떤식으로 다뤄질지 궁금해지는 향림당 3화 였습니다.


그럼, 저는 이만..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핑백

  • 심유경네 집의 책장 : 동방외래위편3의 주요 내용을 살펴보았습니다. 2017-03-08 22:07:47 #

    ... 외래위편3의 동방향림당 3화 감상 및 잡설</a> 에… 심유경입니다. 안녕하세요? 얼마전 도착한 외래위편3, 우선 궁금했던 향림당 3화부터 살펴보았습니다만 그밖에도 흥미로운 내용들이 매우 많았습니다.        동방외래위편3 표지 이번 외래위편3의 대략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전격모에왕 블로그 쪽으로 소개 기사가 나온 것도 있었지요. (○ 관련 : 전격모에왕 블로그로 동방외래위편3 소개글이 갱신, 주요 내용 소개 등 ) ... more

  • 심유경네 집의 책장 : 외래위편4의 동방향림당 4화 감상 및 잡설, 이쪽도 천공장 후일담..! 2017-11-18 16:49:32 #

    ... ○ 지난화 : 외래위편3의 동방향림당 3화 감상 및 잡설 (신 향림당 3화) 에… 심유경입니다. 안녕하세요? 지난 10월말 발매된 동방 외래위편4 ... 저도 좀 많이 늦었지만 드디어 도착을 했습니 ... more

덧글

  • 픔스 2017/03/08 11:42 # 삭제 답글

    과연, 저번 나마니코때 트○프 발언이(…)
    동방 신작의 구도가 기대됩니다. 환상향의 정세가 어찌 돌아갈 지는 문과진보로 살짝 엿볼 수 있겠지요.
  • 심유경 2017/03/08 13:23 #

    확실히 뜬금없이 트○프씨에게 건배라길레 무슨 얘긴가 했더니만 이런 복선이... (...)
댓글 입력 영역



오른쪽 바 메뉴

안내


Creative Commons License

퍼가실 때 출처(해당글 or 원문)의 주소를 밝혀주시면 고맙겠습니다 !

혹여 저에게 연락이 필요하신 분은
simugungparan.com

관련 링크

본가 홈페이지 (갱신 정지)
채광창 (파란 서비스 종료로 폐쇄 orz)
국산게임사랑 (현재 임시휴업)
후와후와 엘렌 핀터레스트
심유경 트위터

트위터 위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