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매(8/26)를 앞둔 동방자가선 단행본 8권, 작가분의 샘플 공개 및 리뷰 기사 등 동방 관련

○ 관련: 1. 코믹렉스 17년 9월호 쪽으로 동방자가선 8권의 정보가 공개, 표지는 카나코? + 합계 100만부수 돌파..!
    2. 동방자가선 단행본 8권 (8월 26일 예정) 특전 정보 정리


에… 심유경입니다. 안녕하세요?

드디어 내일이 동방자가선 제8권의 발매일 입니다.
발매 하루를 앞두고 작가분과 구 편집 담당이었던 오코노기님, 그리고 이치진샤 쪽 등으로 관련 갱신이 있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쪽을 참고해주세요.

   - 아즈마아야님과 오코노기님, 이치진샤 측의 관련 트윗
    (아즈마아야님) "견 ! 본 ! 왔 ! 다 !"

   (이치진샤 선전과) "[내일발매/렉스코믹스2]
   동방자가선 ~Wild and Horned Hermit. (8) (아즈마아야, ZUN)
   잘 부탁 드립니다!"

   (아즈마아야님의 RT) "[칼럼] 축! 합계 100만부 돌파 & 모리야 삭도 완성! 동방자가선 8권 발매의 알림 : 아키바 블로그"

   (위의 트윗을 RT한 오코노기님) "자가선도 생각해보면 멀리 왔구나. 편집이 전원 퇴사했고."
   (* 오코노기님 본인도 이치진샤에서 동방 담당 편집자였다가 현재는 퇴사하여 이적)

   (오코노기님) "자가선 8권은 내일인 8월 26일 발매입니다만, 개인적으로 추천 포인트를 꼽아 봅니다. 사나에의 모습이 점점 에로해지고 있다고 생각해"

마지막의 오코노기님 코멘트는... (...)

... 그런데 생각해보면 그런 것 같기도 합니다. (??)
뭔가 묘하게 그런 것 같은 느낌이 드는 것 같기도 했는데, 다른 분들도 비슷하게 생각하신 것인가...

아즈마님이 링크한 아키바 블로그 특의 칼럼에서도 비슷한 이야기가 언급되어 있더군요.
아, 아키바 블로그 쪽의 해당 칼럼은 이치진샤 측 분에 의해 다뤄진 것으로, 이번 자가선 8권 발매 안내 및 100만부 돌파 소식, 8권의 주요 내용인 모리야 신사 관련 포인트를 간단히 짚어 보고 있었습니다.

이쪽의 자세한 내용은 아래쪽을 참고해주세요.

○ 관련 기사 :

http://blog.livedoor.jp/geek/archives/51552272.html
【コラム】 祝!累計100万部突破&守矢索道完成!東方茨歌仙8巻発売のお知らせ
[칼럼] 축! 합계 100만부 돌파 & 모리야 삭도 완성 ! 동방자가선 8권 발매의 알림 (아키바 블로그)
* 해당 블로그 내에 광고가 성인향일 수 있으니 주의해주세요.


(윗페이지로부터)

이치신샤 一迅社 의 F 입니다. 이전날의 여름코믹에서 대망의 신작「동방천공장 東方天空璋 ~ Hidden Star in Four Seasons.」이 반포되어, 분위기가 고조되는 중,「동방자가선 東方茨歌仙 ~Wild and Horned Hermit.」대망의 최신간 8권이 8/26(토)에 발매됩니다!!그런 관계로 서둘러 소개해드립니다~.

- - - -

지난달로 연재 7주년을 맞이한『동방자가선』입니다만, 단행본도 드디어 8권째에 돌입. 7년이라,당시 중학교 1학년이었던 아이가
어엿한 성인이 되었다고 생각해보면, 세월의 무게가 느껴지는군요... 자 그럼, 이번권의 표지입니다만 이런 느낌으로 되었습니다.


「동방자가선 東方茨歌仙 ~Wild and Horned Hermit.」8권
(원작:ZUN 만화:아즈마아야 あずまあや)

그렇습니다, 이번회 메인을 장식한 것은 야사카 카나코! (아름다우셔...) 그리고 띠지가 붙은 버전이 이쪽.


응…?


네! 그렇습니다! 무려 8권을 기해 동방자가선은 합계 100만부를 돌파!

이야~ 경사로군요!감사드립니다!100만 입니다 100만!
본 작품이 동방 많은 팬분들께 사랑받는 작품이라는 것을 재차 실감하고 있는 바 입니다...!

그러면, 띠지의 캐치 프라이즈로도 나와 있습니다만, 이번은 코치야 사나에가 등장하여, 마을과 모리야 신사를 연결하는 삭도 (로프웨이) 개통 & 개업의 이야기가 메인이 되어 있습니다.(연재 에피소드 37화 ~ 39화)
만화 담당의 아즈마아야 선생님이 후기에도 쓰신 것 처럼, 삭도가 언제 나왔나 하면, 본 작품에서 다뤄지기 시작한 것이 단행본 4권의 19화.
만반의 준비를 하고 등장하였습니다.

 (이미지 속 사나에의 대사 "(씨익) 마을과 모리야 신사를 연결하는 책동이 말이지")

 (이미지 속 카센의 대사 "이것이 마을과 모리야신사를 연결하는 삭도...")

거기에 얽히는 것이 카나코님. 캇파나 텐구도 가세하여, 그야말로 삭도가 책동을 부르는 이야기가 되었습니다!

 (이미지 속 카나코의 대사 "신앙을 더 찾아내기 위한, 바람의 신으로써의 일이지")

물론 본 작품의 주인공, 이바라키 카센도 대활약. 전권에서 행방불명 사건에서도 레이무들의 눈에 보이지 않는 곳에서 여러가지로 활약한 카센 입니다만,
모리야의 책동에 예리한 통찰력을 보여주거나, 레이무나 하쿠레이 신사에 대한 것을 잘 구워삶는 모습 등 변함없이 일을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물론 모리야 삭도의 에피소드 이외에도 주목. 40화에선,ㅡ 환상향의 이상기후를 계기로, 무언가 예감하는 전개로...
그런 와중, 후지와라노 모코도 등장합니다! (귀여워...)

 (이미지 속 모코의 대사 "얌마, 뭐하는거냐?" -불로불사의 죽림안내인 후지와라노 모코-)

… 이렇게, 여기까지 빠른 걸음으로 스토리의 볼거리 부분들을 소개하였습니다만,
물론 독자분들에게 친숙한 아즈마아야 선생님의 섬세하고 미려한 컬러 일러스트도 볼거리 입니다.

연재 당시의 컬러로 그려졌던 대문 그림이나 만화도 그대로 수록!
특히 사나에씨의 일러스트는 어느것도 건강하면서도 색기가 느껴지는 마무리가 참을 수 없습니다.
부디 직접 눈으로 살펴봐 주세요 !





그런고로, 지금까지 이상으로 분위기가 오르는「동방자가선 東方茨歌仙 ~Wild and Horned Hermit.」8권은 8/26(토)발매!마지막은 커버 일러스트로 마무리합니다!읽어주셔서 감사합습니다.

 (자가선 8권 커버 일러스트)

이치진샤 F

기사 내용은 대략 위와 같았습니다.
좀 더 자세한 내용이나 생략된 이미지 등은 기사를 직접 확인해봐 주세요!

...


그러고보면 얼마전, 풍신록 10주년에 대한 내용을 다루며 이번 자가선 8권의 주요 내용에 대해 소개해 드린 적이 있습니다만
40화의 천공장 전일담이라던가의 내용도 놓칠 수 없는 부분이로군요.

국내 정발본은 아직 8권이 나오려면 먼 훗날의 일이 될 것 같습니다만...;
부디 국내로도 자가선에 대한 관심이 높아져 정발이 계속 이뤄졌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그럼, 자가선 8권 내용에 대해 관심있으신 분들께서는 참고해주세요.
저는 이만 줄입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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