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1월의 두잔라디오 방송일 입니다. (방송종료) 동방 관련

○ 관련: 1. 2017년 10월의 두잔라디오 방송일 입니다. 외래위편4, 스팀판 동방, 빙의화 관련 등 많은 정보가! (지난달 방송)
    2. 이번달 두잔라디오 방송이 다음주 수요일(11/29)에 있을 예정, 주말(11/25)에 동방 스테이션 방송도 (방송 예고 정보)


에… 심유경입니다. 안녕하세요?

오늘(11/29) 오후 8:00부터 두잔라디오 방송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낮에 칸누시로부터 방송 안내도 올라와 있더군요.
방송의 주요 내용에 대해서는 아직 언급이 없었습니다만, 지난달 방송에서 여러가지 예고가 있었고, 이후 그에 따라 스팀판 천공장이 발매되어 호응을 받는 등 얘깃거리가 많지 않을까 기대하는 중입니다.

   - ZUN님의 안내
   "오늘 20시부터 2잔라디오를 방송합니다. 테마는 이제부터 만듭니다."

○ 관련 페이지 :


https://www.youtube.com/channel/UCubcllQS84CnazS77lY_SJQ

2軒目から始まるラジオ youtube版 (유튜브 채널)

자세한 내용은 들어오는대로 갱신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방송개시)

   "곧, 2잔라디오 시작된다고 생각합니다-."

방송은 7:55 경부터 열렸습니다.

   (방송 내용)
   
   2軒目から始まるラジオ youtube版(第86回)

왜 또 86회인 것인지... (...)
(지난번 방송이 뭔가 저작권법 때문에 볼 수 없는 상태가 되어 있어서 방송 목록에서 빠진 탓에...?)

여튼, 방송 내용을 살펴보면...

   
   방송 초반, 오늘은 와인으로 개시?


- 한동안 감기로 아팠다는 칸누시,

그간 목감기가 심하게 걸려 있으셨던 모양으로, 이 날 방송에서도 목소리가 약간...


- 최근 엄청 바쁜 ZUN님

주로 빙의화의 건으로 바쁘신 것이라고 하더군요.
자기(ZUN) 때문에 빙의화의 발매가 늦춰지는 일이 없도록 필사적이라는 것 같았습니다. (...)

특히 이번 작품은 2:2 승부가 되다보니 그만큼 대사량이라던가도 평소 보다 더 많은듯 하여
스토리 부분 작업량도 늘어난 모양이더군요.

더불어 스토리 / 대사 쪽 스크립트는 ZUN님 담당의 영역이라는 점이 직접 언급된 것은 여기가 처음이려나요...?
대사 등이 ZUN님 담당인건 대충 알고 있긴 했지만, 확실하게 명언된 것은 아니어서 궁금해하는 분들도 꽤 계셨는데,
이번 웹라디오에서의 언급이 대답이 되려나요.

참고로 현재 황혼프론티어 측도 빙의화의 마무리 작업으로 한창 바쁜 것 같더군요.
마스터업 작업 등으로 한동안 대전 방송이나 갱신도 없었습니다.

   (우나바라님의 27일자 트윗) "일단 머스터업 까지 작업집중으로 방송, 정보 공개는 쉬는 중 모드. 그 만큼 끝나도나면 여러가지로 투하합니다."

빙의화 완성 후의 정보 공개 등에 기대해 봅니다..!


- 디지털 게임 박람회 (동인/인디 게임 온리전) 에 지속적으로 참가하는 칸누시

ZUN님 으로써는 코미케 보다는 이쪽이 좀 더 고향같은 느낌이라고
(상하이 앨리스 환악단도 동인 게임 서클이고..)


- 스팀판 천공장과 리뷰/평가 이야기

압도적으로 긍정적인 평가에 칸누시도 놀랍다는 반응이시더군요.
이야기를 들어보면, 칸누시가 처음 해외 쪽으로 진출하고자 생각하기 시작한 것은
미국 방문 (애틀란타) 때 부터였던 것 같습니다.
당시 미국에서의 이벤트에 초대되어 방문하면서 애틀란타 텐시 T셔츠 그림도 그리셨었죠.
(○ 관련의 관련글 목록 : http://simugung.egloos.com/tag/AWA2013)

이미 플레이즘을 통하여 휘침성을 DL판매한 경험이 있긴 하지만
그쪽은 어디까지나 일본 쪽이 주 대상인 DL판매라고 보시는듯 하였습니다.

앞으로 다른 작품의 출시 등은... 판매량 등에 따라서 결정될 것 같더군요.
더불어 현재 천공장 발매로 오는 해외팬들의 많은 반응이 중국에서 오고 있다는 것도 알고 계신듯 하였습니다.
(다른 곳에서 본 것이지만, 스팀판 천공장의 구입자의 상당수가 중국에서의 구입이라는 정보도 있더군요,)

다만, ZUN님에 따르면, 작품에 대한 진정한 평가는 이번이 아니라,
다음번 작품에서 오프라인과 스팀으로 동시에 냈을때 받을 수 있을 것이라는 의견이었습니다. 오오...


- 탄막아마노자쿠 골드러시의 정식 출시(스팀으로) 가능성은?

칸누시가 보기에, 골드러시는 제대로 완성된 작품은 아니라서 어떨지.. 라는 반응이었습니다.
당시 현장에서의 패드 등에 맞춰서 만들어진 것이라 (골드러시는 디지털 게임 박람회 이벤트장에서의 시연용으로 만들어진 게임)
제대로 발매용으로 하려면 새로 고쳐서 만들 필요가 있다는 것 같았습니다.


   
   오늘의 두번째 술


- 원래는 천공장을 내놓고 쉬려고 했던 칸누시

전혀 쉬시는 것 같지가 않습니다만...
본래 계획으로는 최소 반년은 쉬려고 생각하셨던 모양입니다.

플랜이 완전히 망가진거 아니냐는 오코노기님의 반응 (...)

   Z "올해는 일생에서 최고로 바빠서 즐거워"
   O "그거 플래그 아닌가... 분명 갱신될거야"


- 동방은 전환기, 내년은...?

다른 분의 실황을 통해 보충해보면 이 부분의 언급은...

   (たら님의 실황 중)
   칸누시 왈 "동방은 지금 전환기. 스팀으로 낸 것도 그렇지만 새로운 성장의 시기일까 하고.
   내년은 그러한 해가 돼. 주위에 휘둘러지는 해"

... 였습니다.

스팀판 동방은 새로운 성장의 동력이 될것인가...
그리고 이에따른 주변의 반응/영향을 통해 새로운 영역으로 가는 것일까요?


- 오코노기씨 "모에 선생을 뽑을 때 저는 거기 없었습니다. ㅠㅠ"

최근, 카도카와에서 하루카와 모에 선생을 뽑을때, 오코노기씨의 영향력도 있었을 거라 추측하는 의견이 돈 적이 있었는데,
오코노기님 본인은 당시에 카도카와 직원도 아니었고 (아직 이치진샤 一迅社 에 있을 무렵이다.)
(모에 선생의 선발도) 알고 있지 못했던지라 않아 억울하시다고...

이는, 아마도 나중에 오코노기님이 퇴사하여 회사를 옮긴 것에서 비롯되어,
사람들의 착각으로 (당시에 이미 카도카와에 오코노기씨가 있었다는 착오) 오해가 생긴 것 같군요.

이에 대해 칸누시도 "모에 선생에 관해서는 오코노기씨는 아무것도 안했다" 라고 증언하셨습니다.


... 등등 이려나요.
이후 방송은 11:20 경 마무리 되었습니다.

   
   종료 직전, 오늘은 꽤 취하신듯한...?

제가 놓친 부분이나 좀 더 자세한 내용은 유튜브의 업로드된 내용을 참고해주시길...!


이제 몇일 후인 12월 2일에 있을 동방스케이션 증간호 방송에도 ZUN님이 나올 예정이니
그쪽으로도 이것저것 다뤄지진 않을지 기대해 봅니다.

그럼, 토요일 무렵에 다시금...!

저는 이만 줄입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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