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의화의 서버 경유 매칭 횟수가 100만회를 넘은 모양 동방 관련

에… 심유경입니다. 안녕하세요?

얼마전 황혼프론티어 홈페이지 쪽으로 일기 (블로그) 갱신이 있었던 모양이더군요.
갱신이 있었길레 빙의화 사운드 트랙 관련일까 싶었습니다만 (마스터업 혹은 실물 사진 공개 라던가)
의외의 내용이었습니다.

○ 관련 페이지 :

http://tasofro.net/diary/view/163
運営近況など
운영 근황 등 (황혼프론티어 홈페이지)


프로그램 담당인 spsp 님의 갱신이었는데,
다름 아니라 4/11 시점에서 빙의화의 로비 서버를 경유한 매칭 횟수가 100만회를 맞이하였다고 하는군요.
심비록이 같은 시기에 71만회를 기록하였다고 하는데, 빙의화는 그것을 좀 더 많이 넘어선 모양이었습니다.

서버 경유의 매칭 기능은 심비록 시절부터 생겼는데,
황혼쪽에서 그쪽을 운영하며 이런저런 것을 배울 수 있었다고 하는군요,

spsp님이 특히 주목한 부분은 랜덤 매치와 랭크 매치의 비율.

이용자 통계를 보면, 랜덤 매칭으로 가볍게 1게임 정도를 반복하는 층이 압도적으로 많았으며,
랭크 매치를 즐기는 층은 상대적으로 소수였다고 합니다.
그만큼 라이트 유저 층이 많다는 뜻이려나요.

랭크 매치의 경우에는 순위가 높을 수록 활동율이 높고, 랭크가 낮아지면 그만큼 활동율이 낮아지는 것을 볼 수 있어서
그런 부분들을 잘 맞출 수 있도록 매칭 시스템을 만드는 부분이 어려웠다는 이야기도 보였습니다.
이를 위해서 MMR (Matchmaking Rating) 비슷한 시스템도 구비한 모양이더군요.

심비록 시절부터 도입되어, AP (액티브 포인트) 라고 이름 붙은 이것은
MMR 과는 좀 다른게, 오랫동안 플레이 하지 않으면 낮아지는 기능도 있다는 것 같았습니다.
아마도 MMR 인플레이션 방지의 기능을 갖고 있는 것이려나요.

빙의화에서도 운영 노하우를 계속 쌓아, 앞으로의 작품에도 잘 반영되면 좋을 것 같습니다.

...

슬슬 다음번 황혼쪽의 갱신은 빙의화 사운드트랙의 크로스페이드 데모나 실물 사진 공개이려나요.
이제 예대제15 까지 한달도 남지 않은 만큼 차차 정보들이 이어질 것 같습니다.
관심있으신 분들께서는 참고해주시길..

그럼, 저는 이만 줄입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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