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방컬드셉트 (東方カルドセプト) 관련 근황

에… 심유경입니다. 안녕하세요?

과거 소개한 적이 있던 동방컬드셉트(東方カルドセプト) 관련 글입니다.
이 글로 동방컬드셉트를 처음 보신 분께서는 아래의 링크를 참고해 주시면 좋을 듯 싶습니다.

○ 관련글 : 동방 컬드셉트 ver0.93 으로 업데이트

원래 저때는 제작자분이
니코니코 쪽에 공개해놓은 동영상 파일이 있었습니다만
현재는 그 영상링크로 접속할 수 없는 상태입니다.

그래서 조금 찾아보니, 제작자분이 오프라인 지인에게 영상이 발각될 위기(?)에 처하셔서 삭제하신 듯 싶더군요.
그 대신, 제작자분이 작업을 계속하고 있다는 사실과 홈페이지를 찾을 수 있었습니다.

관련 사이트 :

http://aruma.tuzigiri.com/
동방컬드셉트 페이지(東方カルドセプトのページ)

http://jbbs.livedoor.jp/otaku/11767/
동방컬드셉트 관련 게시판

홈페이지의 출범은 8월 17일자 이신 것 같더군요.
비교적 최근까지도(9월 25일) 업데이트가 계속 이뤄지고 있었습니다.

홈페이지 쪽에
현재 진행중인 버전의 스크린샷을 확인해 보실 수 있으니 관심이 있으시면 한번 살펴봐 주세요.
이런저런 내용이 계속 추가되고 있는 것 같더군요.

9/25일자 갱신에 의하면 현재 사용캐릭터는 50여인으로 늘어난 것 같았습니다.
카그다 추가되면서 CPU 관련도 강화된 것 같고 연습 모드도 생긴 것 같더군요.
향후 계획 상으로는 네트웍 대전도 지원할 계획이라하니 이후 버전이 나오면 꽤나 불태울 수 있을런지도 모르겠습니다.

일단 ver1.00 제작이 완료되면 새로이 동영상 갱신과 함께 업데이트 될 예정이라 하니 기대가 됩니다.
앞으로 종종 살펴봐야 겠군요.

그럼.. 저는 여기서 이만 줄이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내용추가 - 081003)
지금 보니 제작의 시오리씨(http://sshiori.14.dtiblog.com/blog-entry-1873.html) 쪽에서도 관련 내용을 다뤘더군요.
오늘 확인해보니, 이전에 니코니코 쪽에서 공개했었던 버전을 다시 받을 수 있도록 따로 다운로드 페이지를 열어두신 상태였습니다.
혹시 동방컬트셉트를 해보시지 못한 분이 계시면 (그때 못 받으신 분들 등)
제작자분의 페이지에서 파일을 구하실 수 있으니 참고해 주세요.
by 심유경 | 2008/09/30 19:28 | 동방 관련 | 트랙백 | 덧글(4)
서클 벌꿀곰, 게임용 소재집을 공개

에… 심유경입니다. 안녕하세요?

동방사커 라거나 동방 명이전 등을 만들었던 동인서클 벌꿀곰(はちみつくまさん) ...
최근 겨울 코믹에서 오프라인으로만 RPG 소재집을 팔았다고 들었고
그 이후 공개될지도 모른다는 언질이 있긴 했었습니다만 그동안은 잊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오늘 보니 이미 서클 홈페이지에서 이를 공개하고 있더군요.
9월 29일자로 공개된 물건으로, 서클 홈페이지 700만 히트 기념 선물 겸으로 공개된 듯 하였습니다.

RPG 쯔꾸르 유저분들이나 동방 관련 2차창작 게임을 만드는 분들에게
좋은 소재가 될 수 있을런지도 모르겠군요.

관련 사이트 :

http://www.hachikuma.net/
동인 서클 はちみつくまさん 홈페이지

http://www.hachikuma.net/Download%2F%C5%EC%CA%FD%C1%C7%BA%E0%BD%AF.html
동방 관련 재료집 東方素材蒐 (동방소재수) 소개 페이지 (다운로드도 이쪽)


동방소재수(東方素材蒐) 배너

해당 소개 페이지의 내용을 읽어보면 다음과 같았습니다.
혹 이용하시려는 분이 계시다면 참고해봐 주세요.

◆동방소재수(東方素材蒐) 란?

동방홍마향~풍신록 까지의 전 캐릭터(췌몽상, 비상천, 스펠없는 조역 포함)의 보행그림 & 보스 그림을 수록했습니다.
일부 동방 구작(pc98판)의 캐릭터도 수록되어 있습니다.
관상용으로도, 게임이나 동영상이나 Web 에서의 소재로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보행그림(*역주, 걷는 모션의 도트 애니메이션)은 쯔꾸르 XP 라면 딱 좋은 사이즈라고 생각합니다. (48*64가 기본)
보스 그림은 256*256 이상인 거대 사이즈의 도트 그림입니다.

보행 그림에 더불어
「다운」 「데미지」 「공격 자세」 「마법영창」 「빈사상태」 「만세」
의 도트 그림도 수록되어 있으므로 간단한 액션도 가능 합니다.

※유감스럽지만 쯔꾸르 2000 에서는 사이즈가 맞지 않을거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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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하의 조건 하에 소재로써 이용이 가능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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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으로 사용할 때는 타이틀 화면, 메뉴얼에 이하의 문구를 명기해 주세요.

【본작품은 「벌꿀곰(はちみつくまさん)」의 「はちくま東方素材蒐」에의 도트 그림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本作品は「はちみつくまさん」の「はちくま東方素材蒐」のドット絵を使用しております】

문구는 복사 붙여넣기가 아니라도 괘념치 않습니다.
홈페이지나 블로그 등 웹에서 사용할 때는
「はちみつくまさん: http://www.hachikuma.net/」로의 링크를 붙여주시거나,
웹페이지 한 구석에라도 위와 같은 문구를 실어 주세요,
동영상 등에서 사용할 때는 덧붙이는 텍스트나 영상 말미의 크레딧에 적어 주세요,

저작권은 방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소재 단품의 상업적 이용 및 재배포는 금지합니다.
본 소재집에 대한 질문 메일에는 기본적으로 답신을 하지 않습니다.
각자 상식의 범위 안에서 마구마구 이용하십시오.
이 규정은 예고 없이 변경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 때는 벌꿀곰 홈페이지 상에서 공개합니다.

Copyright (C) 2000-2008 hachikuma.net.

라고 하는군요.
혹 게임이나 기타 등지에 이용하시려는 분이 계시면 참고해봐 주세요.

RPG 만들기 2000 용으로는 크기가 맞지 않을 것 같지만
전투시의 적 모습들은 무난히 활용될 수 있지 않을가 싶습니다.

걷기 및 기타 모션들도 사용하기에 따라 여러가지로 써먹을 수 있을 것 같네요..
일부 개조하여 새로운 모션을 추가하는 것도 괜찮을려나요?

또한, 위에도 적혀 있지만
굳이 게임이나 기타 목적으로 쓰지 않더라도 관상용 (...) 으로도 괜찮은 듯 하니
한번 살펴보시면 재밌는 것들이 많이 있지 않나 싶습니다.

명이전은 따로 해보지 못하여 잘 몰랐는데
보스들의 도트가 꽤나 멋진 것들이 많군요. 패러디 같은 것들도 많이 보이고 (...)

...

그럼, 저는 여기서 이만 줄이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덧, 최근에 DNA 소프트웨어즈 측도 자신들이 쓰는 게임 엔진을 공개했던데
잘 활용해보면 의외로 편하게 게임을 만들어 볼 수 있을지도?)
by 심유경 | 2008/09/30 18:14 | 동방 관련 | 트랙백 | 덧글(5)
저희 학교의 운동회도 이렇... 지는 않았습니다. (...)

에… 심유경입니다. 안녕하세요?

슬슬 밤이 늦어 집에 돌아가 잠들어야할 시간입니다만
문득 이런것을 발견했기에 조금 다뤄 봅니다..;

...

언젠가 학교에서 운동회가 열려 그 준비를 하고 있다고 했었지요?
저번주 토요일에 드디어 운동회가 열렸습니다.
하루종일 고생했지만 그럭저럭 무사히 마칠 수 있었지요.

그런데 방금 이런 영상을 문득 발견했습니다..;

어느 초등학교의 운동회 9월 21일 개최(とある小学校の運動会 9月21日開催)
영상주소 : http://www.nicovideo.jp/watch/sm4775127

무슨 내용인지는 영상을 직접 한번 살펴봐 주세요. 큰공도 왠지 모르게 홍백이더니만
저도 나중에 운동회의 운영을 일부 맡게 된다면 저렇게 될지도 모를려나요..;


... 간만에 올리는 글인데 뭔가 뻘 포스팅이로군요;
그럼, 저는 여기서 이만 줄이겠습니다. 여기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by 심유경 | 2008/09/30 01:25 | 동방 관련 | 트랙백 | 덧글(17)
이번달 26일 동방삼월정 1회 휴식. 곧 단행본 2권이 나옵니다..?
에… 심유경입니다. 안녕하세요?

알려드리는 것이 조금 늦었습니다;
언제나 26일날 나오던 컴프에이스 였습니다만
이번달 컴프에이스에는 동방삼월정이 실리지 않을 것 같습니다.

자세한 것은 작가분의 고지를 우선 살펴봐 주세요.

관련 사이트 :

http://www.iproya.com/clash
삼월정 작가분인 比良坂 真琴(히라사카 마코토)님의 사이트 DOLPHINICITY

갱신된 내용을 옮겨보면 다음과 같았습니다.

(히라사카님 일기에서 옮김)

●2008/09/21●

안녕하세요 히라사카 입니다.
이번달 삼월정 말입니다만, 2권의 단행본 작업을 위해 1회 쉬게 되었습니다.
고지가 늦어서 죄송합니다….
발매일도 확정되는 대로 고지하기에 아무쪼록 잘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여름 코믹 신간의 위탁 말입니다만, 이쪽은 10월상순에는 서점에게 나올 수 있도록 준비하기 하겠으니
조금만 더 기다려 주셨으면 싶습니다.

대략 이렇다고 하는군요.

오오! 드디어 단행본이 정말로 나오는 것 같습니다.
삼월정 단행본 2권의 발매시기는 실은 연말 이라고... orz 에서 다뤘던 것 보다는 일찍 나올수 있으려나요?
그렇다고 해도 이미 9월 말이로군요; 되도록 12월 이전에 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아마도 2권 분량에서는 삼요정에 더불어 마리사의 출연이 많을텐데
1권 단행본도 괜찮았지만 이번 2권도 재미나게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삼월정의 입지도 조금 더 상승..?

...

그리고 조금 다른 이야기 입니다만
몇일전에 언급했던 일신사 측의 또다른 동방 단행본 이야기는 사실로 판명되었습니다.
이번달 캐러멜 뒷 부분에 그런 광고가 실려있다고 하는군요.
아마도 맹월초와는 다른 또다른 단행본 인 것 같은데...
그렇다면 역시 맹월초 공식 사이트의 분분마루 신문 항목과는 관계 없는 것일까요;
(저 항목은 언제 열릴 것인지;)

맹월초는 아무래도 상, 중, 하로 끝날 것 같고.. 소설판 맹월초도 아마 같이 끝나지 않을까 싶은데
맹월초 ~이나바 라거나 동방삼월정 같은 경우는 좀 더 롱런 했으면 하는 바람도 있습니다.
... 뭐, 삼월정은 연재가 시작된지 상당히 오래되었습니다만;

그럼, 저는 여기서 이만 줄이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by 심유경 | 2008/09/25 21:55 | 동방 관련 | 트랙백 | 덧글(5)
HoMM2 에디터로 환상향 지도 간이판을 만들어 봤습니다.
에… 심유경입니다. 안녕하세요?

몇일전 글에서 모 게임의 에디터를 이용한 맵만들기에 대해 언급한 적이 있었습니다.
특히나 모 게임을 좋아하시는 분들이 많으셔서 호응이 좋았던 것 같군요.

○ 관련글 : 환상향 내부 구획 추측 2

그때는 대강 지도를 만들어 봤었는데
이번에는 일정한 정방형 사이즈를 정해놓고 그안에 몰아넣듯 구겨넣어봤습니다.
그리고 모종의 게임에 적용시켜 보니...


대략 그럴싸 한지요.
딱히 주석을 달아놓지 않았지만 대강 짐작하실 수 있으려나요?
특히나 HoMM 시리즈를 즐기셨던 분들이라면 몇몇 곳은 웃길지도 모르겠습니다..;

그중, 명계는 HoMM2 타일 중에 적당한 것이 없어서 흰색이 많이 있는 눈 타일로 억지로 적용해봤습니다.
구름 위에 떠있다고 생각해 주시길..;
더불어 명계 입구의 그 문은 워프게이트로 대체되고
명계스런 분위기를 위해 히어로즈2 최강 유닛 고스트가 찬조 출연 했습니다. (...)

그외에 천계나 지저세계도 제외되었군요 아쉽습니다.. orz
히어로즈 3나 4 쯤 가면 구름 타일 및 지하세계 같은 것도 생기지만
그쪽은 랜더링이다보니 동방과는 좀 어울리지 않을려나요;

...

일단 500x500 사이즈로 구겨넣다보니 설정상 위배되는 곳도 좀 있지만
정사각형이 아닌 다른 사이즈로 만들면 대충 거리감도 재현할 수 있지 않을가 싶습니다.
생각보다 히어로즈 속 타일중에 괜찮은 것들이 많이 있더군요. (그닥 동양적인 배경은 별로 아닙니다만;)

언젠가 자작 2차창작 게임을 만든다면
대략 위와 같은 느낌으로 환상향을 돌아다니는 물건을 만들어 보고 싶습니다.
대략 제목은 동방칠성록(柒星錄) 정도로..;
제목 3글자에서 우주 배경의 모 게임을 떠올리셨다면 정답입니다. (...)

... 하지만 아직 그날이 멀군요;
틈틈히 언어 공부를 계속하다보면 언젠가 결과물을 선보일 때가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럼, 저는 이만 줄이겠습니다. 장황한 글이지만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by 심유경 | 2008/09/25 20:26 | 동방 관련 | 트랙백 | 덧글(13)
인터넷 전선 문제 있음..; (080925)
에… 심유경입니다. 안녕하세요?

원래 예정대로라면 지금쯤 인터넷을 쓰고 있어야 할 것 같습니다만
아직까지 그렇게 하고 있지 못한 상황입니다. 서울에 올라온지 한달이 다되가는 것 같은데... OTL

그래도 일단 인터넷 서비스 가입 신청은 했습니다?


일단은 이동이 가능한 컴퓨터니
무선 인터넷을 해보는 건 어떨까 싶어 와이브로 쪽을 신청해 봤습니다.
KT 나 SK 쪽에서 관련 신청을 받고 있던데 이용조건상 전자 쪽이 더 적합한 것 같아 신청했었지요..

요 몇일전에 저 USB 포트용 모뎀이 도착하여 시범적으로 실행해봤는데...
... ...

서울에서는 전역이 서비스 이용 가능한 지역이라지만 이곳의 위치상 음영지역인지 먹통이더군요. OTL
접속 막대가 하나도 올라가지 않았습니다. 일단은 방이 반쯤은 지하에 있으니
창문 쪽으로 빼놓고 시도해보고자 USB 연장 케이블을 가져와서 창밖으로 빼보고 시도해 봤지만
역시나 개선되지 않더군요.

일단 센터 쪽으로 문의를 해보니 가입일로부터 14일 안에는 서비스 취소를 할 수 있다고 합니다.
2주일.. 살짝 짧은 것 같기도 하지만 일단은 아직 시간이 좀 남아있는 편이군요.
우선 개선이 가능한지 알아보기 위해 기사를 보낸다고 하니 기다려 봐야 겠습니다.
그때까지는 여기서 글을 써야 겠군요..; 되도록이면 이쪽에서 글을 쓰는건 피해야 할 것 같습니다.
최근에는 이쪽에서 포털 메일 서비스에 접속하는 걸 차단한다는 얘기도 들리기도하고..

그나저나..
역시 동방 관련 물품들을 학교로 배송시키는 것은 포기했습니다. OTL
아무래도 친구의 도움을 받아야 할 것 같군요; 쿨럭
관련 이야기는 실제로 물건을 수령하면 그때 계속해 보겠습니다.


그럼, 저는 여기서 이만 줄입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by 심유경 | 2008/09/25 16:46 | 이런저런 잡담 | 트랙백 | 덧글(3)
(임시) 소설판 맹월초 6화 미리니름 정보
에… 심유경입니다. 안녕하세요?

25일 까지 하루 남았습니다만
소설판 맹월초의 몇가지 미리니름 정보가 나와 있더군요.

하지만 여러가지로 좀 흰색이 아닌 정보였기에 임시글로 살짝만 다뤄 봅니다.
이 글은 나중에 제쪽으로 책이 도착하여 감상글을 쓰기 전에 없어질지도 모르겠습니다.

소설판 맹월초 미리니름 주의


일단, 관련 게시판에서 본 내용을 옮겨보면 다음과 같았습니다.

( http://jbbs.livedoor.jp/bbs/read.cgi/computer/41116/1221666782/ 에서 옮김)

930 : 名前が無い程度の能力:2008/09/24(水) 01:01:09 ID:PfcAVDms0
>>923-925
그럼 미리니름 정도로 눈감아 주길 바래

(약간의 공백)

・첫 페이지 최초 부분에서 [마리사 러브] 파의 사람들은 심히 마음에 상처를 받을지도 모르니 주의
・↑관련 내용은 나중에 제대로 보충설명이 있으니 어쨌던 참고 읽어 줬으면 좋겠음
・아키에다판 맹월초에서 로켓팀이 별볼일 없는 것 처럼 보이는 건 그런 설정과 시점이었기 때문
・여러가지 수수께끼들이 판명. 이러니 저러니 해도 지금껏 나온 의문점들만이라면 이제 1화 더 연재하는 정도로 충분할지도
・아키에다판 맹월초에서 태클 걸린 부분에도 몇가지 설명이 있음
・↑ 관련으로 몇개정도 설정 정보가 확정됨
・홍마관 아가씨 또 플래그를 늘림 (*역주, 아마도 패배플래그 이야기?)

... 뭐, 놀랄 정도로 이것저것 알게 됬다고 해야 하려나, 독자와 같은 시점의 캐릭터는 중요하군.
그리고 맨 위의 항목은 마리사에 대해 별 관심이 없는 나조차 일단 읽기를 중단하지 않을 수 없을
데미지를 줬기에 정말로 주의. ZUN님은 마리사가 싫은건가 하고 생각할 정도 였다.
이 데미지는 [(앨리스가 하고 있는 것은) 야비한 일인극] 때 이래로 처음이라고나 할까

물론, 그 뒤에 보충설명이 있긴 하지만


(원문)

1頁目最初の段で「魔理沙が嫁」派の方々はもの凄く心を折られるかもしれないので注意
・↑の件はあとでちゃんとフォローがあるのでどうか耐えて読み進んでほしい
・あきえだっしょーでのロケット組が不甲斐無いように見えるのはそういう設定と視点でした
・謎解き色々判明。なんだかんだで全部カタがつきそう謎だけならあと1号で十分かも
・あきえだっしょーでの突っ込まれポイントにも何点か説明あり
・↑に関連して幾つか設定情報が確定
・お嬢様またフラグ増える

……まあ、驚くほど色々わかったというか、読者と同じ視点のキャラって重要だね。
あと上の1項目はそんなに魔理沙に思い入れのない俺でも一度読書を中断せざるをえない
ダメージを負ったので本当に注意。神主は魔理沙が嫌いなのかとすら思った。
このダメージは「さもしい一人芝居」以来というか。

もちろんそのあとバラしというかフォローはあるんだけどね。


또한 이것 외에, 영야초에서부터 끌고있던
수수께끼랄까, 모종의 장치가 풀어진 것 같지만 예상밖이었다는 얘기가 보이더군요.

영야초에서 부터 질질 끌던 것이라면... 사쿠야와 에이린의 그것? 일까요;
이쪽은 몇번 언급한 적이 있긴 하니 아닐런지..

영야초 백스토리에서 앨리스의 '그것' 도 상당히 신경쓰입니다만
이게 갑자기 맹월초에서 밝혀질 것 같지는 않고..;

하아.. 결국은 직접 책을 읽어보는 수 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 그러고보면 사전이 지금 고향집에 있는데 어쩌지;
아마 전부 다 읽는데는 시간이 좀 더 걸릴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럼, 자세한 내용은 나중에...


대략 이렇다는군요.
일단 게시판에 갑자기 투하된 미리니름이니
혹 이 글을 보신 분들께서는 댓글 쪽으로 되도록 직접적인 언급은 피해 주셨으면 합니다..;

그럼, 저는 여기서 이만 줄이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by 심유경 | 2008/09/24 17:44 | 동방 관련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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